요즘 일에 지쳐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ㅠㅠ.. 그런데다 피곤이 쌓이다 보니 몸 상태도 좋지 않고.. 2월 말까지는 계속 바쁠 듯 싶은데 힘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ㅎ 넘 피곤해 오늘은 모든 것 내려 놓고 자야겠어요. 모두 굿나잇~~~~~작성자blessing작성시간12.02.14
김국진씨 이윤석씨..두분 개인적으로 상당한 팬입니다.두분은 물론 대본상 그리 하셨을뿐이셨을 꺼고,물론 프로그램 제작자분들도 좋은 의도로 하셨을껍니다.동네 관계자분도 나쁜의도는 아니셨을거라 믿고요.그러나,안타까운것은 저걸본 자녀들과 저분의 손자손녀들입니다.아무 연락도 못들은 상태에서 자식들이 저프로그램을 본후 어떠 했을까요?저분의 자녀들과 진정연락이 안됬을까요?우리가 시청하는 프로그램이 정치판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좋은 의도였다면,지금도 상처받고,힘들어 하는 저분 자식분들을 위해 본의아닌 사과를 드려야 맞다고 생각합니다.작성자차영일작성시간12.02.11
1박2일 (1월22일 방송) 저분의 사위되시는분을 알고 있음니다.저분은 1남1녀의 자녀를 두신분이시고,사실과 전혀 무근하며,촬영당시 대본상 저리 하라고 해서 저분이 하셨다고 하며,동네 이장인지 동장 인지하는사람이 가전제품등 다 집에서 빼노코 하셨답니다.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한 방송때문에 저분의 따님과 사위는 이혼위기까지 맞고 있담니다.온 가족이 같이보는 방송이 거짓과 허위로 시청자들을 농락하며,이제는 한가정까지 파탄에 이루게 하는군요.이글도 조용히 뭍혀지라 알고 있지만,저는 앞으로 저의 자녀들과 함께 거짓된 방송을 안보기위해 TV시청을 줄일까합니다작성자차영일작성시간12.02.11
토사곽란...들어는 보셨나요? 하마터면 여러분과 영원히 작별할 뻔 했습니다 그려. 덕분?에 3pounds 빠지기는 했는데......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입니다. 여러분! 냉동만두는 충분히 익혀드세요. 그리고, 다시 살아 돌아오니, 이말이 꼭 하고싶네요. 여러분! 사랑합니다!작성자cold beer작성시간1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