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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의 고비....인 수욜입니다.......
    숨이 턱까지 차지만....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2.15
  • 요즘 일에 지쳐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ㅠㅠ.. 그런데다 피곤이 쌓이다 보니 몸 상태도 좋지 않고..
    2월 말까지는 계속 바쁠 듯 싶은데 힘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ㅎ
    넘 피곤해 오늘은 모든 것 내려 놓고 자야겠어요. 모두 굿나잇~~~~~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2.02.14
  • 오늘은 대구 비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2.14
  • 발렌타인 데이가 무슨 날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뭘 받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2.14
  • 올해 들어서부터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날씨가 봄날씨같이 따뜻하던데..
    오늘은 그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해 볼까합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2.14
  • 이번주에 이사할 예정입니다 버리고자하는 것들을 찾는중에 .... 마음에서부터 내려놓아야 할 게 많았다는걸 느낍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2.14
  • 남격 보구 국진오빠 인간미있는 모습이좋아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여기는 부산인데 아침엔 눈비가오더니 지금은 그치고 포근하네요^^
    작성자 아가타 작성시간 12.02.13
  • 대구 눈옵니다..ㅋㅋ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2.13
  • 시작되는 한주도 즐거이...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2.13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쉬러 왔어요~~많이 바빴어요 두번째 대학교 졸업을 했어요 ~~ 심리학을 공부하고 싶어서요.. 배움이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축하해주세요 "오슬아의추억만들기"로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쉬셨다가셔용~~ 감기 조심하세요~~사랑합니다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 12.02.13
  • 오늘 남격 보셨나요???? 국진오빠 웨이브 ㅎㅎㅎ 춤잘추시는듯!!! 영상에 자주안비치는건 아쉬웠지만 ㅠㅡㅜ 그래도 깨알같이 ㅎㅎㅎ 근데 오빠 정말 마르셨나봐요 ㅠ 태원님도 특별식인데 국진오빠는 일반식이네요 ㅠ 작성자 소화다됐어요 작성시간 12.02.12
  • 오늘 바다좀 보고 오려구요~~안목항에 가서 바닐라라떼 앞에 뭐가 있던데 그것도 한잔 마시구 올께요~~
    즐거운 주일 보내시구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2.12
  • 김국진씨 이윤석씨..두분 개인적으로 상당한 팬입니다.두분은 물론 대본상 그리 하셨을뿐이셨을 꺼고,물론 프로그램 제작자분들도 좋은 의도로 하셨을껍니다.동네 관계자분도 나쁜의도는 아니셨을거라 믿고요.그러나,안타까운것은 저걸본 자녀들과 저분의 손자손녀들입니다.아무 연락도 못들은 상태에서 자식들이 저프로그램을 본후 어떠 했을까요?저분의 자녀들과 진정연락이 안됬을까요?우리가 시청하는 프로그램이 정치판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좋은 의도였다면,지금도 상처받고,힘들어 하는 저분 자식분들을 위해 본의아닌 사과를 드려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차영일 작성시간 12.02.11
  • 1박2일 (1월22일 방송) 저분의 사위되시는분을 알고 있음니다.저분은 1남1녀의 자녀를 두신분이시고,사실과 전혀 무근하며,촬영당시 대본상 저리 하라고 해서 저분이 하셨다고 하며,동네 이장인지 동장 인지하는사람이 가전제품등 다 집에서 빼노코 하셨답니다.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한 방송때문에 저분의 따님과 사위는 이혼위기까지 맞고 있담니다.온 가족이 같이보는 방송이 거짓과 허위로 시청자들을 농락하며,이제는 한가정까지 파탄에 이루게 하는군요.이글도 조용히 뭍혀지라 알고 있지만,저는 앞으로 저의 자녀들과 함께 거짓된 방송을 안보기위해 TV시청을 줄일까합니다 작성자 차영일 작성시간 12.02.11
  • 토사곽란...들어는 보셨나요? 하마터면 여러분과 영원히 작별할 뻔 했습니다 그려.
    덕분?에 3pounds 빠지기는 했는데......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입니다. 여러분! 냉동만두는 충분히 익혀드세요. 그리고,
    다시 살아 돌아오니, 이말이 꼭 하고싶네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2.11
  • 다녀갑니당.. 그분 오늘두 행복하시라구 열심히 응원합니당~~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 12.02.10
  • 오늘은 막내녀석 어린이집 졸업여행 가는 날..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2.10
  • 날씨 풀려 다행이예요. 울 아동들과 눈썰매장 가거든요..ㅎㅎ
    신나게 놀고 오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요~^____________^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2.02.10
  • 이그...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해 보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2.10
  • 오늘도 행복하게~~!!!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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