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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决)과 결(𢎹)에 대한 고찰

작성자西路 홍성우| 작성시간19.02.25| 조회수28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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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설향 이동보(횡성 태풍정) 작성시간19.02.26 잘 읽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西路 홍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7 감사합니다.
  • 작성자 西路 홍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7 밀린 방학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일전에 박근 박사님에게 활자본의 오타 확인을 부탁드렸는데,
    일단 12자 정도가 의심된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글을 통하여 <정사론>, <사예결해>, <사예변증설>의 원문 모두에서,
    決을 决로 사용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决에는 '깍지', '깍지 떼임', '만작하여 깍지 떼기' 등등의
    의미가 있음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교정작업이라는 것이 지루하고 진부하고
    심지어 고통스럽기까지 하더군요.

    그래도 决이라는 한 글자를 짚어보고,
    앞으로 한걸음을 내딘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설향 이동보(횡성 태풍정) 작성시간19.02.27 한편의 추리소설을 읽느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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