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문학비 제막식
오 월
금아 피천득 (1910~2007)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신록을 바라다보면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 수필 <오월> 중에서
한국 문학계 거목이신 금아 피천득 선생(교육자, 수필가, 시인)
문학비를 세우고 제막식을 아래와 같이 시행합니다. 제막식에 귀하를
초대하오니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때 : 2025년 5월 24일(토) 오전 11시
- 곳 : 피천득 문학비 앞
- 서울시 종로구 청진공원 (신한은행 종각역금융센터 4거리)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1번 출구에서 300m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3번 출구에서 400m
사회: 김진모 사무총장
국민의례 -- 다같이
인사말 ----- 정정호 회장
약력보고 -- 김정빈 부회장
경과보고 -- 종로구 문화과 팀장 김철수
내빈소개 -- 사회자
축사 -- 유자효 전 한국시인협회 회장
이상규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회장
문학비 커팅
축시 낭송 --- 수필 <오월>, 국혜숙
유가족 인사말 --- 피수영 박사
광고 ㅡㅡㅡ 사무총장
금아피천득선생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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