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활동가' 강익자 의원, 2년 연속 '현장으로’ | ||||||
| 지난해 43개 읍·면·동 복지위원협의체 면담 이어 올해 37개 청소년 복지시설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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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자 제주도의회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회기를 이용해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친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지난해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복지위원협의체 위원장들과 만나 운영 실태 등을 파악하고, 개선책을 모색했다. 강 의원은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복지현장을 누빈 활동가다. 올해 방문지는 청소년 복지시설로 정했다. 강 의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청소년 복지시설 37개 전 기관을 찾아 의견을 수렴, 대안을 마련해 의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 의원은 책상에 앉아 보고만 받는 복지에서 벗어나 현장의 애로사항 등 문제점을 파악 등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을 찾고 있다. 지난해 43개 읍·면·동 복지위원협의체 위원장들과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강 의원은 임시회 등을 통해 집행부에 시정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강 의원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학업중단 등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한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청소년 복지시설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제주지역 청소년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자 한다.” 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도의회 비회기 중에는 지속적으로 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 등을 방문,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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