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검색창을 지나다 양파의 sns가 있는 것을 봤다.
그것이 벌써 2010년 경이니까 16년이 지났다.
좋아하는 가수지만 stay with yangpa 에 가입만 하고는 또 일상에 빠졌다.
2010년 부터 나는저녁부터 새벽까지 대리기사를 했다.
옆 동네에 어머니가 혼자 계시고 나는 그옆 동네에서 혼자 대리기사를 하고 지냈다.
어머니 집은 매일 오후에 방문했다.
대리기사 일을 마치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잠을 잤다.
그러던 어느날 메일을 살피다.
2통의 메일을 발견했다.
1통은 막내 여동생의 메일이고, 1통은 stay with yangpa 에게서 온 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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