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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음성검도관과 이별

작성자Wi Eun Chong|작성시간03.09.03|조회수308 목록 댓글 6
진주로 이사감

오늘 도복하고 호구, 죽도, 목검 다 챙겨서 집에 왔습니다.

사범님께서 아끼시는 일제 잠자리 면수건 주시더 군요.

얼마나 고맙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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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친공주 | 작성시간 03.09.04 잠자리 면수건??? 선물 받아서 좋겠다,, 열씨미 쓰고 수련하세요^^
  • 작성자멋진 비룡 | 작성시간 03.09.04 진주? 나도 진주 사는데...수줍..
  • 작성자마음의 검 | 작성시간 03.09.04 저두 진주 살아여~~ 어디 다니세요? 전 진주관 다니는데.. 뵙고 싶네요~~ ^^ 왕초봅니돠~ 진주에 어서 오세요~~
  • 작성자멋진 비룡 | 작성시간 03.09.05 전 신안검도관요, 진주 검도관은 다니기전에 참관갔었는데 사범님이 꺽정이 형님같은 분위기더군여..^^
  • 작성자마음의 검 | 작성시간 03.09.05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계시군여~~~ 진주도 오프라인 모임있었음 좋겠당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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