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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후기

[호박]구미호박..ㅋ

작성자구미가자|작성시간09.11.17|조회수13,513 목록 댓글 2

구미 나이트 클럽 가이드

 

1. 나이트 명 : 구미호박

 

2. 담당 웨이터 : 중학생  

 

3. 이용 테이블 : 부스

 

4. 주대(비용) : 18장

 

5. 남,녀 비율 : 남:녀=6:4정도..

 

6. 참고사항 : 중학생 밉다는..ㅋ

                                                     

- 이용 후기란 -

 

항상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직장동료와 함께..ㅋ 둘이서 달렸습니다...

 

다들 금,토요일에 달리겠지만..

 

저흰 항상 목요일에 달립니다..ㅋ

 

물론 주말엔 사람이 많이 메이드될 확률이 높겠지만..

 

평일에도 괜찮다는..^^나름..ㅋ

 

12일날 달렸네요..시간이 쩜 흘렀지만 기억을 되새겨 몇자 적어봄..

 

- 입성하기 전 맨정신에 들어가기 전 근처 바에가서..

 

한잔하면서 오늘 어떻게 말을 맞출지 서로 구상을 하며..

 

23시에 입성..

 

갠적인 생각엔 이 시간때가 제일..적당할꺼같음..ㅋ

 

왜냐면 저의 취향이 가서 바로 부킹하지않고

 

자리에서 한잔하며 둘러보기도 하고 스테이지에서 춤도 추면서..

 

오늘 물이 어떤가를 보기위함도 있져..ㅋ

 

그렇게 대략 30분정도 지나서 부킹시작...^^

 

-첫번째 부킹녀..-

 

30대초반으로 보이는분인데 상당히 귀엽게 생겼음..

 

오자마자 애교 작살..^^

 

술을 못드실듯 보였지만..의외로 말아드시는걸 좋아라 하심..

 

몇분이 흘렀을까...분위기 좋게 번호 따고..

 

나가기 전에 보기로 하고 보내드림..

 

가고 나니 이리저리 부킹하러 끌려가는거 보임..

 

눈에 확~띄더라구요..ㅋㅋ역시...

 

-두번째부킹여..-

 

30대후반으로 보이시는 두분..

 

앉자마자 넘~귀엽다며..볼에 뽀뽀를...-ㅅ-"킁

 

(제가 귀엽다는거 절대 아님..ㅜㅜ오해하지마세용)

 

같이 러브샷하자며..한잔하더니..

 

브루스..치러가자고..--"

 

에휴..5분동안 난리도 아니였음..--"무서웠어요..ㅜㅜ

 

걍~암 말도 안하고 화장실로 도망왔어요..ㅋ

 

장실에서 담배한대 피고 자리로 오니..

 

직장동료 양옆에 아까 그분들..안가고 있더군요..

 

흐미...-ㅅ-"킁킁

 

빨리 보내라고 신호주공...스테이지로 나갔는데..ㅜㅜ

 

또~따라오십니다..ㅜㅜ

 

wt불러서..어찌좀 해봐라고..해놓고..나니

 

그 이후론 보이지가 않네요...ㅋㅋ

 

-세번째부킹..-

 

20대후반으로 보이는데..약간 취기가 올라와 있는듯한..

 

약간 터프한듯..다리꼬며..담배한대 태우신다고..

 

불달라고 합니다..ㅋㅋ

 

모 저랑 거의 동갑처럼 보여서..바로 말 놓으며..내도 하나 도~(사투리..ㅋ)

 

피고있던 담배 주시더라구요..ㅋ

 

오늘 회사에서 안좋은일이있었다며..

 

술 많이 먹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부러 술 더 안주고..

 

맹물 주며..기분풀러와서 술 넘~먹지말고 스트래스 풀고가라며..

 

다독여줬는데...ㅋㅋ

 

나가자고 하네요..이건모...(역시 터프..-ㅅ-")

 

같이 온 일행땜에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자기도 같이 온 칭구 있다며 이쁘다고 자기가 나가면..

 

칭구는 무조건 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칭구 데리고 오라고 하니..

 

헉..-ㅅ-"

 

역시 여자는 자기보다 이쁜여자는 안데리고 오네요..ㅋ

 

정말 첫 눈에 헉..급당황...

 

일단 연락처 받고 쩜따 보자고 보내드림..ㅋ

 

-네번째부킹..-

 

20대중반..어디 나..나가요~하는듯한 포스~

 

앉자마자..웃기만 하는 군요..

 

왜 웃냐고 하니 누구 닮았다고..하더군요..

 

으~잘생긴사람도 아니고..쩜 그렇더군요..

 

물론 맞는 말이긴 한데..ㅋㅋ 대놓고 말하니깐..쩜그렇더군요..

 

그래서 모..가라는식으로 보냈져..--

 

에잇...!!!!기분 망쳤는데..스테이지보니..

 

눈에 띄는 여자분 보임..

 

보니..아까..그분..아직도 안나가고 계시는걸 보니..아직..ㅋ

 

그래서 문자한통 날리니..곧장 답변오더라구요..

 

시간도 약간 늦은거 같아..나가자고 하니..알았다고..ㅋ

 

 여자분들 테이블계산하기 전..먼저 일어섰죠..

 

밖에 나가서 오뎅하나 먹고 있으니..나오더군요..

 

이렇게 넷이서 준코를 가려했으나..

 

택시타고 가야한다는 전에 기억이 떠올라..

 

근처 주점으로 가서 양맥 주문 후..

 

30분가량 놀다가..찢어졌져..ㅋㅋ

 

이상 여기까지 적을께요..

 

이날엔..정말 기분좋게 지내다 왔네요..^^

 

물론 그..여자분땜시 살짝 기분 안좋았지만..

 

마무리가 잘되서 기분좋게 집에 왔었네요..^^

 

자주가지 못하는 나이트지만..

 

갈때마다 항상 새롭네요..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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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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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페르샤왕자 | 작성시간 09.11.23 안녕하세요. 님 인기좋으시네요. 근데 중학생 별론데... 왕 싸가지임. 바쁘면 아는 척도 안하는 사람임. 참고해요. 30분 가량 놀다가 찢어졌음 홈런을 의미하네요.^^ 축하 드립니다. 찢어지는 게 작업의 정석 중 하나임. 타이밍이 중요해요.ㅋㅋ
  • 작성자구미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20 아하..중학생의 실체..ㅋ 참고할께여..담엔 알짤없을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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