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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밥 묵을 때 아무나 하고 묵지 마라! 니 인생의 격(格)이 바뀐데이! - 경상도 사투리 인생명언 "구미아빠 안이기"

작성자어린왕자(안이기)81|작성시간26.01.17|조회수94 목록 댓글 0

밥 묵을 때 아무나 하고 묵지 마라!
니 인생의 격(格)이 바뀐데이!

[구미아빠 오늘의 경상도 사투리 인생명언]

2026년 1월 17일, 기분 좋은 토요일입니더.

가족들하고, 친구들하고 오손도손
밥 한 끼 하기 딱 좋은 주말이지예?

오늘 구미아빠가 전해줄 이야기는
단순히 배 채우는 '밥' 이야기가 아입니더.
바로 내 인생을 채우는 '사람' 이야기라예.
한번 들어보이소.
.
.
친구야,
니는 오늘 누구캉 밥 묵노?
옛말에 밥은 보약이라 카는데,
그거 반만 맞는 말이다.

밥상 머리에 누가 앉아 있느냐에 따라서
그 밥이 보약도 되고, 독약도 되는 기라.
식당이 으리으리하고 비싼 밥 묵는다고
내가 고급스러워지는 게 아이다.

내 앞에 앉은 사람이
진국이라야 내가 빛이 나는 거라.

함 생각해봐라.
밥 숟가락 들자마자 남 험담하고,
세상 불평불만 다 쏟아내고,
나중에 계산할 때 되모
신발 끈 묶는 척 인상 쓰는 사람.

그런 사람하고 밥 묵으모
아무리 맛있는 고기를 씹어도
모래알 씹는 거 맹키로 소화도 안 되고
내 좋은 기운만 쪽쪽 다 빨린다 안 카나.
반대로 봐라.

말 한마디를 해도 이쁘게 하고,
내 이야기 귀담아 들어주고,
"니 고생했다, 마이 무라" 챙겨주는 사람.

그런 사람하고는
김치 쪼가리 하나 놓고 물만 말아 묵어도
속이 든든~하고,
"아, 내가 참 대접받는 귀한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이 절로 든다 아이가.

그게 바로 '격(格)'이라 카는 기라.
친구야.

니 식탁이 곧 니 기준이고,
니 앞에 앉은 사람이 곧 니 거울이다.
아무나 하고 묵지 마라.

니 시간은 금이고,
니 감정은 보석이다.

좋은 사람하고 따뜻한 밥 한 끼 나누면서
니 인생의 격을 높이는
그런 멋진 주말 보냈으모 좋겠데이!
.
.
[구미아빠의 쪽집게 요점정리]

☝ 와 닿았나? 그라모 요래 함 해보이소!

하나. 오늘 밥 약속 잡을 때,
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사람인지
먼저 생각해보이소.

둘. 밥 묵을 때는 스마트폰 보지 말고,
앞사람 눈을 보고 웃어주이소.
그게 내 격을 높이는 기라예.

셋. 계산대 앞에서 쭈뼛거리지 말고,
"오늘 내가 쏜다!" 시원하게
함 외쳐보이소. 그릇이 커집니더!
.
.
대한민국 패밀리넷!
상생, 소통, 협력, 협업, 그리고 사랑...
우리 다 같이 손잡고 즐거운 대한민국,
살맛 나는 세상 함 만들어 봅시다!

구미오빠 안이기는
대한민국을 빛내기 위해서
오늘도 신발 끈 꽉 매고 달립니더!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한 마디가
제게는 천하무적 엔진입니더!
.
.
[댓글 퀴즈]

"오늘 점심, 딱 떠오르는
'밥 잘 사주고 싶은 좋은 사람'은 누규~?"

(친구 이름이나 별명, 아님
'우리 마누라' 요래 짧게 남겨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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