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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고양이 씻기고 왔는데 요녀석이 목욕을 싫어하네요 ㅋㅋ

작성자향운(상기)|작성시간11.03.19|조회수60 목록 댓글 10

울집 고양이 집안이 아닌 박에서 키우는지라.. 여지껏 한번도 안씻겨놨더만

몸이 너무 더러운거예요 ㅡㅡ;; 밖에서 자유롭게 커라~ 하고선 목욕 한번도 안시켰는데

온몽에 이상한 이물질도 묻고 해서 오늘 작심하고.. 야옹이 유괴해서 욕실가서 강제로 씻김 ㅋㅋ

 

처음 낮선공간에다가 샤워하는게 처음인지라.. 불안한지.. 야옹~~야옹~~하는 소리가 커지더라구요

거기다가 슬금슬금 도망까지 ㅋㅋㅋㅋ 그래도 잡아서 확 씻겨버렸습니다!!!

오늘은 목욕하느라 고생했다고 멸치도 몇마리 더 주고 ㅋㅋㅋ

고양이 키우는것도 참 잼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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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향운(상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20 고양이 씻기고 나니까 맘은 편하다는 ㅋㅋ
  • 작성자새벽향기♥(혀언) | 작성시간 11.03.20 고냥이두 키워? ㅋ 나동 고냥이 키우고픈데,, 은근 까탈스럽다해서~ 건강하게 잘 키워~
  • 답댓글 작성자향운(상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20 그렇게 까탈스럽지는 않아~ 밖에서 키우는지라 ㅋㅋ 지 편하면 와서 애교부리고~ 귀찮으면 안오고 그렇다는 ㅋㅋ
  • 작성자줄리엣(지선) | 작성시간 11.03.21 밖에서 키우시는거 완전 부럽습니다.. 집이 아파트라 방목이 불가능한뎅.. 부럽..ㅠ
  • 답댓글 작성자향운(상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21 울집 양이는 진짜 자유롭게 울집 담벽도 타고 지붕위에서도 놀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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