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을 둘러 봅니다
입장료는 무료
사리병 크기는 엄지손가락만합니다.
기와지붕 양끝을 마무리하는 치미
신발 크기는 300mm 이상일 듯 아주 큽니다.
수국
가장자리의 하얀꽃은 나비 벌 등을 유인하기 위한 가짜
14시
미륵사지 바로 옆에 있는 식당으로 점심묵으러 옵니다.
핫립세이지
노란백합
우렁쌈밥, 가격은 12,000원
식당 텃밭에서 직접 키우더군요
고속도로는 큰 막힘없이 18시 30분 대림동에 도착하여 오늘 미륵산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기쁜소식
버스를 주문하고 약 2년 기다림끝에 기다리던 버스가 출고되었습니다.
실내인테리어, 스피커설치 등등 해서 약 3억정도 들었답니다.
7월엔 계곡산행 하고
8월은 광복절 3일 연휴와 휴가철이 겹쳐 산행 안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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