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래 오랜만에 어머니 품같은 고향집을 찾았다.
몇차례 태풍이 오갔지만 올해도 풍년인가 보다.
황금 물결에 이웃 어르신의 환한 얼굴 어느 곳에도 두지지 않을 맑은 공기
지역신문 “길봉석 편집장”의 “금산인삼 축제“ 기고 글에 감명 받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고향집을 찾는다는 기분에 들떴다.
그런데 황금물결에 기분이 상쾌했지만
이웃 마을에도 우리 마을에도 꼴사나운 모습들
‘태양광 결사반대“, “주민동의 없는 축사 결사반대”, “부리면 폐기물 처리장 반대”
버젖이 산과 논밭, 주택인근에 들어선 태양광 시설, 축사들
우선 지역개발, 지역경제 활성화냐 ? 환경유지, 보전인가 ?
우리의 내일, 지속가능발전, 일회성 구호인가 ?
유비의 책사 촉 제갈량의 묘안은 없는가 ? 를 생각하게 하는 휴일 저녁이다.
* 우리 마을/충남 금산 금성면
* 금산 금성면
* 금산 금성면
* 논에 들어선 태양광 시설/산에 건립시 20년이면 원상복구 해야 된다냐 우후죽순 논밭에 건립/금산 금성면
* 살기 좋고 아름다운 금산/금산 금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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