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드 기본 강의
https://youtu.be/XJxGBVR6Na0?si=vDsg2hks9eL1Vddi
보통 팔을 이렇게 싱을 만들어 놓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치시는 분들이 많아요.
씽을 일단은 대각선으로 막 그리려고 그렇게 잡지 마시고 이제 딱 수그러들고 그냥 왔다 갔다 갔다 정면으로 공을 일단 포핸드는 정면으로 이렇게 쳐야 되는데 보통 싸들 때리는 느낌 이렇게 쓰레기를 못 때리잖아 이렇게 때려야 되잖아 이렇게 쓰레기 쓰기 때리잖아 이렇게
참석자 2 / 00:49
네 안녕하세요. 안드로 이제 유튜브 스폰 선수가 된 윤탁구입니다.
제가 첫 번째 콘텐츠로 기획한 게 안드로 어드바이저 분들과 함께하는 탁구 곳으로 가는 길 시리즈인데요.
첫 번째 시리즈로 신수희 관장님을 모셨습니다.
참석자 1 / 01:04
안녕하세요. 부산 안드로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는 신수희라고 합니다.
참석자 2 / 01:08
저기는 어딘가요?
참석자 1 / 01:11
여기는 해운대 지하철역으로 장산역에 있고요. 역 7번 출구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저희 탁구장이 있거든요.
해운대로 놀러 오시면 여기 많이 좀 찾아주.
참석자 2 / 01:21
저도 오늘 와봤는데 옆에 먹거리 맛집도 많고 시설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참석자 1 / 01:27
여기는 약간 먹자 골목 네에 위치한 탁구장이거든요.
네 그래서 탁구 치고 맥주 한 잔 먹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참석자 2 / 01:34
해운대 사시는 분들 그 탁구 배우고 싶은 분들도 많이 방문하시겠네요.
참석자 1 / 01:38
젊은 코치 여기 김한수 코치님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좀 젊은 층이라서 이 연령대에 다양하게 여기를 많이 방문해 주시고 계세요.
저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참석자 2 / 01:50
그러면 오늘은 어떤 탁구의 기술을 가르쳐 주실 건
참석자 1 / 01:53
탁구의 제일 기본인 포핸드 제일 중요한 포핸드 자세를 좀 가르쳐 드리고 싶거든요.
게임하면서도 백핸드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결정은 포인드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까 자세 잡는 것부터 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참석자 2 / 02:10
오늘 레슨을 가르쳐 주실 때 중요 포인트로 생각하신 게 있으신가요?
참석자 1 / 02:14
중심 이동 중심 이동과 이제 라케트를 어떻게 잡아야 되며 어떤 거리로 잡아서 쳐야 되는지 알려드리고 싶어
참석자 2 / 02:21
네 저도 오늘 기대가 되는데요. 그러면 오늘 성심성의껏 재미있게 한번 즐겁게 가르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나 둘 셋 파이팅
참석자 1 / 02:32
처음에 기본 자세를 잡으실 때는요. 다리에 어깨 넓이보다 조금 더 넓게 잡는다 생각하시고 팔을 1일자로 놓는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많은 분들이 그냥 편하게 잡으니까 앞발이 이래 열리시는 거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러면 이 중심 이동이 잘 되지 않아요. 앞발이 이렇게 됐을 때는 그래서 11자 상태에서 약간 이제 라켓 잡은 쪽을 발을 살짝 뒤로 뺀다고 생각하시고 거기서 발가락 쪽 중심을 준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이렇게 그렇게 잡아야 이제 앞쪽으로 중심이 가거든요.
보통 보면 발바닥 전체를 이렇게 잡으세요. 이렇게 잡아서 백싱을 해버리면 중심이 뒤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발가락 쪽으로 중심을 주시고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시고 보통 보면 발이 앞발이 방향이 이렇게 같이 움직여야 골반이 이렇게 돌아가거든요.
돌아가 같이 돌아가게 되면 팔이 이렇게 같이 움직이게 돼.
참석자 1 / 03:29
근데 중심연도형을 잘못하게 했을 때는 막 이안은 돌아가는데 이 안은 안 돌아간다든지 이렇게 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쉽게 같이 발이 같이 움직인다고 생 몸하고 발하고 같이 같이 중심은 그렇게 잡으시면 되고 요즘에 보면 되게 잘못 아시는 분들이 기마 자세를 많이 낮추세요 하면 기마 자세를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면 공이 나중에 이제 불규칙을 하거나 이러면 스타트가 빨리 안 돼요.
그냥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오른발 살짝 굽힌다 이렇게 잡는다 생각하셔야지, 자꾸 낮춘다고 이렇게 낮추시면 잘못된 자세예요.
항상 앞으로 중심이 아프 상체는 라케트는 항상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두시고 팔을 이렇게 옆에서 봤을 때 보통 팔꿈치를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참석자 1 / 04:18
이렇게 하면 백생을 하면 이렇게 나가서 각도가 죽어버려 그래서 팔꿈치 여기에서 요까지는 추부러든다 생각하고 손바닥이 이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옆에서 봤을 때 이렇게 왔다 갔다 하거든요.
이게 제일 정확한 자세 이게 절대 팔꿈치가 빠지면 안 돼요.
웬만해서는 몸 밖으로 팔꿈치가 이렇게 빠지시면 안 되고 이게 축으로 두고 이 골반을 같이 연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이렇게 회전을 한다고 생 하시면 돼요. 따로 가면 안 되죠.
이게 같이 같이 다리하고 팔하고 내가 하나가 된다 생각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참석자 1 / 05:00
여기에서 치다가 세게 치고 싶으면 팔이 더 뻗어진다든지 기본은 여기서 요까지
참석자 1 / 05:17
저는 하체하고 골반을 좀 많이 신경 쓰거든요. 그리고 보통 백싱을 이렇게 빼버리면 공을 여자들은 힘이 안 빠져요.
공을 칠 때 그래서 약간 뒤뚱하는 느낌으로 뺄 때 이렇게 빼서 앞으로 때려야지 힘이 제일 모았다가 나갈 수 있거든요.
근데 남자들처럼 이렇게 드라이브를 건다고 뒤로 이렇게 빠져서 이렇게 치면 좀 힘 전달하기가 좀 많이 어려워요.
힘이 여자들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모았다가 나간다는 느낌이에요.
정치자 맞추는 거는 보통 저희는 중간이 맞기는 하지만 저희가 스냅을 쓰거나 나중에 드라이브를 쓰면 이렇게 썼을 때 제일 많이 회전을 돌릴 수 있는 게 이게 라켓트에서 돌아가면 이 끝이 제일 많이 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쉽게 설명하면 딱 더하기에서 한 중간에서 약간 위쪽 이쪽을 맞춘다고 자꾸 생각하시면 제일 공이 정확하게 힘 전달이 잘 돼요.
참석자 1 / 06:16
너무 중간에 또 맞추려고 하면 초보자 분들은 자꾸 안쪽으로 맞추니까 영향이 많더라고요.
그게 딱 더하기 내가 딱 꺼서 앞쪽으로 딱 맞추는 게 좋아요.
참석자 1 / 06:54
보통 팔을 이렇게 싱을 만들어 놓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치시는 분들이 많아요.
씽을 일단은 대각선으로 막 그리려고 그렇게 잡지 마시고 딱 수그러 두고 그냥 왔다 왔다 왔다 정면으로 공을 일단 포핸드는 정면으로 이렇게 쳐야 되는데 보통 사고 치는 거 보면 선이 이렇게 된다고 해서 이렇게 얼굴로 붙이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렇죠 자꾸 쓰임을 대각선으로 이렇게 그리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렇죠 포인드는 그냥 이 공을 그냥 그대로 이렇게 친다고 공을 이렇게 지나간다고 생각하시면 세이가 자동적으로 앞에서 봤을 때는 약간 대각선으로 보이거든요.
공을 정면으로 자꾸 쳐야 되는데 이 세익 만들려고 자꾸 이렇게 사선으로 쳐서 회전을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막 아무 데나 가거든요. 그래서 두껍게 맞춰서 그냥 공을 그대로 보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참석자 1 / 07:57
손바닥으로 그냥 공을 이렇게 친다는 느낌 팔을 이렇게 정면으로 그냥 왔다 갔다 옆에서 봤을 때 그냥 그대로 간다는 느낌으로 그대로 이렇게 가야 공이 잘 때려지거든요.
때릴 때는 근데 차선으로 가버리면 때릴 때 안 때려줘 이렇게 세게 치면 안 때려져 이렇게 나가거든요.
수영이 드라이브처럼 내 몸통 밖으로 이렇게 나가면 안 돼요.
몸통까지만 여기서 백싱을 허리를 이만큼 당기냐 이만큼 당기냐 이렇게 달라야지 팔이 이렇게 나가버리면 힘이 안 돼요.
참석자 1 / 08:44
이제 때리시려고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때리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아니라 몸으로 몸으로 이걸로 틀어서 때린다고 생각해야지 팔을 이렇게 치시면 돼서 이렇게 치는 거 이렇게 치는 거 조금 다르거든요.
정확성이 이게 더 많아요. 보통 여자분들이 안 된다고 하실 때는 보면 팔꿈치가 이렇게 이렇게 빠지면서 각도가 안으로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아무리 쳐도 라켓트가 소리가 안 나요.
많이 하시겠죠 예. 이게 각도가 이렇게 돼 있는 상태에서 때리니까 소리가 당연히 안 나거든요.
이거를 면적을 이렇게 연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열어서 그대로 생각해 열어서 그대로 얘를 연다고 자꾸 생각하셔야 돼요.
그대로 열어서 그대로 이렇게 가야 되는데 보통 이렇게 하면 달라요.
보통 싸드 때 이렇게 싸대기를 못 때리잖아 이렇게 때려야 되잖아 그냥 열어가지고 빵 이렇게 싸대기 때리는 그런 느낌으로 때리셔야 돼.
참석자 1 / 10:01
그리고 때리실 때 힘을 줄 때는 이게 이 면적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때리는 것보다 이 끝 이거를 사용해서 때리는 게 더 날카롭게 날아가 깔려서 많이 공이 보통 그냥 칠 때는 여기서 면적을 그냥 이렇게 치는 거와 끝을 이런 식으로 보여요.
스님 이걸 칠 때 얘를 손목을 이렇게 드라이브는 이렇게 손목을 쓰고 스매싱은 그대로 이렇게 진짜 싸대기 때리듯이 이렇게 해야 저기 가서 공익이 좀 깔려가요.
그러면 상대가 받기가 더 어렵죠. 끝으로 라켓트 끝으로 땅 중심 이동하면서 잡아서 땅 이런 얘를 눌러준다 생각하시면 돼요.
7 대 생을 하고 공이 날아올 때 골반을 연다. 그러니까 이 공 흐름에 따라 이 골반을 박자를 쓰셔야 되거든요.
근데 내 혼자 박자에 이 네 박자로만 이렇게 맞추면 상대 날아오는 박자를 못 맞춰요.
그러니까 상대가 빨리 칠 때도 있고 천천히 칠 때도 있어요.
참석자 1 / 11:16
그럼 빨리 오면 그 공 날아오는 박자에 골반을 타 천천히 오면 그 박자에 다 이렇게 해야 빨랐을 때 천천히 왔을 때 내가 맞출 수 있거든요.
근데 보통 그건 생각 안 하고 내 자세만 내 이것만 생각해서 공을 치니까 제대로 박자도 못 맞추고 헛빵 하는
참석자 1 / 11:41
스매싱은 내 옆에 바운드가 돼서 정점까지는 최대한 빠르게 스매싱은 좀 빠르게 빠르게 치는 게 좋아서 정점까지 공이 왔을 때 때리는 게 제일 좋고 이제 정점에서 떨어질 때는 거의 드라이브를 치셔야 하는 바다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높이 떴을 때 내가 때린다 생각하시면 돼요.
참석자 1 / 12:11
어 보통 기본 자세 이렇게 잡았을 때 팔꿈치를 살짝 앞으로 내밀었을 때가 제일 기본 자세거든요.
여기서 동그라미를 그려서 요 품 안에 들어오는 왔을 때가 제일 내가 힘을 잘 받을 수 있고 이 안에서 다 공이 맞아야 돼 이 동그라미 안에서 팔을 이렇게 근데 이렇게 뻗어서 이쪽에서 맞았을 때는 힘이 안 맞아요.
그래서 항상 이 자세에서 오른발이 내 품에 다 공이 들어올 수 있는 자세를 잡아서 치셔야 돼요.
그래서 백생을 할 때는 공을 떨어질 때 공 가까이 가서 내가 오른발을 짚어 놓고 때리고 짚어놓고 때리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공은 저기 떨어지는데 내 발은 여기서 이렇게 치시면 안 돼요.
항상 내 품 안에서 딱 자세를 잡았을 때 내 품 안에서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석자 1 / 13:16
이렇게 쉬시다가 공이 빠졌다 그러면 두 발이 동시에 못 갈 때가 많잖아요.
그러면 왼발이 공 가까이 한 발만 가서 치고 다시 돌아오고 하시면 돼요.
근데 굳이 두 발이 이렇게 하면 늦거든요. 그러니까 한 발만 좀 가까이 찍어놓고 치고 돌아 그렇게 하시면 돼요.
몸쪽으로 왔을 때는 반대발이 약간 빠지고 그냥 골반만 살짝 튼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두 발을 이렇게 하기엔 너무 늦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딱 잡은 상태에서 이 발이 빠져서 치든지 이 발이 따라가서 치든지 그렇게 하시면 돼요.
제가 쉽게 잘 가르쳐 드리려고 했는데 잘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잘 이해가 되셨죠?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저희 신승익 타크 클럽 방문해 주시면 제가 더 자세히 자기만의 잘못된 부분을 더 정확히 짚어서 고쳐 드릴 수 있으니까 한번 시간 내서 저희 클럽에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