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FSPTrOZiaI?si=NCXdCv9-pXx0OMMW
정확히 형을 따라간 다음에 치는 순간에는 시야 안에서 낮추고 치면서 이제 내가 치는 곳을 바라봐 주세요.
내려왔다가 맞는 순간에는 앞에 드라이브를 걸 때에는 라켓의 가운데 십자가로 나눈다고 하면은 중간 지점보다 살짝 위에 처음에는 이제 그냥 공을 맞춰서 이런 식으로 내가 커트를 만든 느낌을 공을 띄우면서 맞춰주세요.
참석자 2 / 00:34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새로운 내용을 배워보려고 여기 이나경 탁구장까지 왔는데요.
소개 한번 해 주세요. 코치님
참석자 1 / 00:40
안녕하세요. 저는 이민지 코치입니다. 한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산시청하고 대전시설관리공단의 선수로 활동하고 지금은 레슨 시작한 지 2년 차 코치입니다.
참석자 2 / 00:50
오늘 어떤 내용인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참석자 1 / 00:52
40대 50대 60대 이제 늦게 탁구를 시작하신 이제 우리 초보 회원님들을 위해서 제가 9가지를 준비했는데요.
어 우리 회원님들 이제 게임을 하려고 하면 자세도 엉성하고 공도 나한테서 멀어지고 도망가는 것처럼 느껴지시죠?
제가 9가지를 준비했는데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참석자 2 / 01:10
바로 한번 배워보면서 해볼까요? 첫 번째는 일단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1:13
제가 첫 번째로 준비한 것은 완벽한 자세만 찾지 말고 게임을 피하지
참석자 2 / 01:19
완벽한 자세를 잡으려고 레슨만 하고 집에 가거나 뭐 그러지 말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참석자 1 / 01:22
도 중요하죠. 레슨만 6개월 받고 자세 망가진다고 레슨만 6개월 동안 받으시면 이제 나중에 게임하려고 하면 막상 공이 이제 정확히 맞지도 않고 내가 배웠던 자세도 정확히 나오지 않게 되죠.
레슨 한 번도 받으시지 않은 그런 분들에게 줘보신 적 한 번쯤은 있으니까
참석자 2 / 01:42
저도 있어요. 군대 탁구만 치시는 분들한테도 지는 경우도 있어쩌면 이게 배운 대로 잘 안 오니까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는 거잖아요.
참석자 1 / 01:48
탁구는 나 혼자만의 하는 게 아니라 상대랑 하기 때문에 감각과 기술 그리고 경험이 중요한 운동이기 때문에 레슨만 받으시는 것보다 레슨을 받으시면서 게임을 같이 해 주시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2 / 02:02
뭐 레슨만 받고 정확한 폼에 집착하기보다는 좀 약간 병행하면서 연습도 하고 게임도 하고 레슨도 받으면서 또 하는 게 사실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시는 거잖아요.
두 번째로 준비하신 내용은 어떤 거죠?
참석자 1 / 02:15
두 번째는 이제 공을 때리지만 말고 열리면서 안정적으로 보내는 걸 준비해 봤습니다.
참석자 2 / 02:20
치면서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네
참석자 2 / 02:26
지금 방금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또 어떻게 하는 게 빠른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참석자 1 / 02:32
공을 때리려고 강하게만 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 공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공을 약간 가볍게 살짝씩 굴린다는 느낌으로 졸린다는 느낌으로 정확성을 길러주시면서 하는 게 조금 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참석자 2 / 02:46
약간 이런 식으로 하셨잖아요. 공이 약간 구르는 느낌을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참석자 1 / 02:51
갑자기 질문이 들어오는데 이렇게 보시면 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면에서 살짝 위쪽을 약간 이렇게 감싸준다는 느낌으로 백도 약간 위쪽을 감싸주신다는 느낌으로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
참석자 2 / 03:03
허구를 또 묻히는 감각을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참석자 1 / 03:06
라켓을 한번 손으로 꽉 잡으신 다음에 공을 공이 도망가지 못하게 나가지 못하게 한번 꾹꾹 같이 누르시면서 한번 감각을 익혀보세요.
참석자 2 / 03:14
스커트 할 때 처음에 할 때는 불리는 감각을 느끼는 게 중요한 거예요.
아니면 좀 약간 임팩트를 주는 게 중요할까요?
참석자 1 / 03:20
처음에는 커트를 약간 굴리는 감각을 익혀주시고 그게 정확히 내 몸에 익는다면은 그 다음부터 임팩트를 조금 더 강하게 주시거나 거기서 이제 박자를 잡아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네
참석자 2 / 03:33
드라이브는 또 어떻게 하는 게 또 빠른 실력 향상이 있을까?
참석자 1 / 03:37
커트볼을 때리면서 이제 드라이브를 거시는 것보다 회전에 포커스를 주시면서 공을 약간 라켓에 두껍게 음리 맞추시면서 공을 위로 띄운다는 느낌으로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2 / 03:52
처음에 드라이브 감각을 익힐 때까지 그렇게 하라는 거지 또 그게 또 약간 숙달이 되면 이제 파워 드라이브도 하고 그렇게 하라는 뜻이잖아요.
참석자 1 / 03:59
네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디그닉스 같은 이제 딱딱한 러버보다는 비교적 오른 러버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석자 2 / 04:07
감각을 느끼기에는 말랑말랑한 러버가 더 좋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참석자 1 / 04:11
제가 세 번째로 준비한 것은 파워보다는 코스 탁구는 이제 힘으로만 치는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은 힘보다는 코스를 더 보면서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구에서도 1 시키를 던져도 재고가 안 되면 볼넷만 내주듯 학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석자 2 / 04:27
아무리 빠르게 세게 치고 그래도 잘 들어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네
참석자 1 / 04:32
서로 연습을 할 때 랠리가 되어야 되는데 한 분은 막 세게 치고 한 분은 받아주기만 하고 그러다 보면 공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많으시죠 정확히 한 채를 쓰면서 코스를 잡아주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04:46
그럼 또 그런 연습이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4:49
치고 싶은 방향에 수건이나 종이컵 꼭 거기로 정확히 보내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2 / 04:55
연습은 사실 틱톡이나 인스타나 이런 데서 많이 본 것 같아요.
참석자 1 / 04:59
정말 중요해요. 정확히 뭐야
참석자 1 / 05:10
자 수건을 두고 제가 연습을 해 봤는데요. 이거 할 때 중요한 점은 내가 수건을 안 맞추고 정확한 코스를 보내기 위해서 내가 치고자 하는 곳을 바라보면서 정확히 스윙을 끝까지 보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05:23
벌써 이제 네 번째인데 네 번째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5:26
아이 컨택을 해라. 내 라켓만 보지 말고 끝까지 공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전하실 때 초보 분들은 전방만 주시하잖아요. 탁구도 초보분들은 한쪽만 바라보세요.
앞만 바라보시던지 아니면 내 라켓만 보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공방 아이 컨택이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05:44
그럼 이것도 어떻게 적용하는 게 좋을까요? 시선 처리라는 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참석자 1 / 05:48
공이 왔을 때 너무 끝까지 따라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거를 보지 않고 네 앞만 주시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공을 따라간 다음에 이제 공이 마치는 순간에는 이제 내가 내 치아 안에서 낮추고 치면서 이제 내가 치는 곳을 바라봐 주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치시거나 이제 끝까지 따라가면서 공을 치시는 분이 있고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앞만 보고 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 내려왔다가 맞는 순간에는 앞을 다시 맞는 순간에 앞을 바라봐 주시면 내가 치는 곳을 바라봐 주시고
참석자 2 / 06:25
쉬는 곳을 바라보고 끝까지
참석자 1 / 06:27
끝까지 쌩을 가주시고
참석자 2 / 06:29
그리고 상대의 라켓도 보고
참석자 1 / 06:31
그렇죠 내가 이제 끝까지 공을 따라가면서 내가 치는 코스에 상대가 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거기서 이제 상대가 치는 임팩트를 보고 그다음 준비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참석자 2 / 06:41
이게 사실 이렇게 하면 좀 너무 막연하잖아요. 이게 진짜 완전 초보자를 위해서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공이 출발할 때는 여기 어디를 봐라 이쯤에는 여기를 봐라 이쯤에는 여기를 봐라 그런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6:52
저게 이제 상대방의 코스에 떨어졌을 때는 상대방 라켓을 보고 끝까지 넘어오면은 어디 맞는 지점을 이제 찾아가 주셔야겠죠.
그걸 맞고서 최대한 떴을 때까지는 내가 내 눈에 보여야 돼요.
보이고 이제 내 라켓에서 떠나면 이제 상대방 코스, 내가 치는 코스를 바라봐 주시면 됩니다.
참석자 2 / 07:12
커트 볼 드라이브를 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 와야 될까요?
여기까지 오면 늦는다고 하셨잖아요. 네 어디까지 오면 늦는 건
참석자 1 / 07:18
이제 내가 자세를 잡았을 때 내 눈 안에 내 시야에 들어왔을 때는 공을 맞춰주셔야 돼요.
내 시야에서 너무 벗어나면은 이미 공에 밀리게 되겠죠.
이제 공을 치시면서 같이 고개도 같이 위로 이렇게 들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개가 들리지 않게 고개를 잘 잡아주시고 시선은 항상 마무리에는 내가 친 코스를 바라봐 주시면 좋겠어.
참석자 2 / 07:40
이거는 시선에 대한 얘기였네요. 벌써 중간까지 왔어요.
참석자 1 / 07:43
아쉽게도 벌써 공간까지 왔나요?
참석자 2 / 07:45
다섯 번째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7:46
다섯 번째는 타구 지점 통일 이제 회원님들 보시면 막 서브를 넣으셔도 여기 맞는 분들이 있고 여기 맞는 분들이 있고 커트를 할 때도 여기 여기 이렇게 들쑥날쑥 맞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통일을 시켜주시면서 연습을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08:03
드라이브나 뭐 그런 거 어디 맞춰야 되고 뭐 그런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8:05
드라이브를 걸 때는 보통 저희 라켓에 가운데 이렇게 십자가로 나눈다고 하면은 중간 지점보다 살짝 위에 포인드도 거의 중간 지보보다 살짝 위에 백핸드도 마찬가지예요.
중간 지점보다 살짝 위에를 많이 맞춰주시죠. 그리고 커트할 때는 약간 공을 우리가 깍깍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굴린다는 느낌으로 맞춰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08:26
보통 실수할 때는 어떤 점들이 많나요?
참석자 1 / 08:28
보통 포핸드 할 때도 드라이브 거실 때도 여기 막 이렇게 꼭다리 너무 각이 얇아서 이런 데 맞추시는 분들도 많고 커트할 때도 여기나 뭐 위에 맞추셔서 미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타구를 정확히 맞춰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참석자 2 / 08:42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08:43
탁구는 그리고 또 리듬감이 중요한데요. 어떤 분들은 공이 떨어졌을 때 치시는 분들도 있고 너무 급하게 빨리 맞추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처음에 탁구를 배울 땐 세 박자 하나 둘 셋 정점에 떴을 때 맞춰주시는 것이 되게 중요해요.
참석자 2 / 09:01
근데 이게 사실 시범 보여주셨지만 사실 커트볼이라는 게 늦게 잡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이렇게 살짝 왔을 때 따닥으로 칠 수도 있고 그게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석자 1 / 09:09
내가 초보에서 좀 벗어나 고수가 됐었을 때는 이제 좀 박자를 내가 늦출 수도 있고 빨리 잡았을 때 잡아줄 수도 있는데 이 고수분들은 다 이거를 정확히 내가 잡아 놓고 치신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초보자분들은 정확히 잡아놓고 치시는 게 아직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제일 높게 떴을 때 정점 세 박자에 맞춰주 는 것이 조금 더 미스를 줄이고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참석자 2 / 09:33
제한을 걸어놓고 해가지고 딱 빨리 그걸 숙달시키려고 제안을 걸어놓고 그것부터 하고 그다음에 이제 숙달이 되면 이제 좀 여러 가지 타점이나 그런 걸 하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렇게
참석자 1 / 09:42
그 정확한 타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다리를 움직여 준 다음에 공을 내 몸 앞에 잘 두고 내 앞에서 쳐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이 내 라켓에 맞는지 지점 타점을 정확하게 먼저 향상을 해 주신 다음에 이것을 정확히 또 더 이제 공을 치면서 정확히 맞추기 위해서는 내 다리가 먼저 움직인 다음에 공을 내 앞에 가두고 나서 그다음에 공을 맞춰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2 / 10:08
그럼 이제 여섯 번째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10:10
여섯 번째는 씽은 무조건 끝까지 랠리 상대가 없이 이제 기계로만 연습하시는 분들은 씽을 끝까지 않고 기계의 힘을 이용해서 대기만 하시는데요.
씽을 끝까지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씽을 길게 끝까지 쭉쭉 보내주셔야 공에 힘이 닫으면서 이제 정확성도 높아지겠죠.
기계가 쏘아주는 힘을 이용해 대기만 하지 마시고 쭉쭉 밀어주세요.
대기만 하시면 게임 하실 때 공이 묵직하게 봤을 때는 내가 밀어주는 힘이 없기 때문에 공 미스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저희가 씽은 이마 여기 눈썹까지는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거는 옛날에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방법이죠.
참석자 2 / 10:53
쌍팔년도에나 쓰는 방법이다. 네 그리고 이제 벌써 일곱 번째인데요.
일곱 번째 내용은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10:59
일곱 번째는요. 화려한 서브 대신 정통 커트 서브 먼저 이제 유튜브 보고 많이들 이제 와이지 서브나 회전 서브, 상해전 서버 이런 걸 많이 연습을 하시는데요.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커트 서브부터 정확하게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참석자 2 / 11:16
실력 향상을 위해서 커트 서브가 일단 가장 먼저 장착이 돼야 된다는 거잖아요.
어떤 서브보다도
참석자 1 / 11:21
그렇죠 커트 서브를 넣고 나서 그다음에 이제 흔히 말하시는 횡해전 이런 와이즈 같은 서브가 가능한데 허트 서브도 안 되시는데 와이즈부터 넣는다고 이게 변화가 많지는 않죠.
그 회원님들 중에도 이제 게임하시면 내가 커트가 먹지 않는데 나는 커트 서브를 넣었다라고 생각하시고 이제 커트풀 드라이브를 먼저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고 나서는 이제 넣었는데 커트가 안 오죠 그다음에 이제 3구 미스를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석자 2 / 11:48
본인은 커트 서브인 줄 알고 커트를 넣었다가 커트 오브 드라이브를 준비해서 커트 러브를 치는데 당연히 커트가 안 들어갔으니까 너클로 오니까 그쵸 미스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커트 서브를 장착해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커트 서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참석자 1 / 11:59
이제 서브를 넣으시려고 하면 코스를 먼저 보시면서 넣기보다는 내가 커트 변화를 먹을 수 있게
참석자 2 / 12:07
그럼 길이는 상관하지 말고 일단 커트 회전량을 늘리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참석자 1 / 12:10
네 맞습니다.
참석자 2 / 12:11
그럼 사실 회전량을 넣기가 쉽지가 않아요 또 그러면 또 어떤 방법으로 연습을 하면 좋을까요?
참석자 1 / 12:16
처음에는 이제 그냥 공을 맞춰서 이런 식으로 내가 커트를 만든 느낌을 먼저 느껴주신 다음에 그다음에 조금 된다 싶으면 조금 살살 해서 공을 이제 집어넣어야겠죠.
딱 테이블에 넣으면서 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서브 넣듯이 자세를 잡아주시고 공을 띄우면서 맞춰주세요.
참석자 2 / 12:36
맨 처음에는 지금 보니까 거의 그 그림을 그냥 포인드 치듯이 잡으시네요.
서브 그립으로 하지 않고
참석자 1 / 12:41
잡고 그냥 이제 내가 커트를 어디를 맞추고 그리고 어느 힘으로 줘야 내가 커트가 먹는지 그거를 먼저 내 손으로 먼저 느껴
참석자 2 / 12:48
이제 감을 느꼈다. 그럼 이제 또 어떤 방법들이 커트 서을 잘 넣는 방법이 있을까요?
참석자 1 / 12:53
저희가 중요한 게 일단 서브가 낮게 가야 되잖아요.
커트는 이제 근데 많은 분들이 여기서 위에서 맞추시는 분들도 많고 정확히 맞추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일단 먼저 공을 잘 띄워야 돼요. 공을 잘 띄우고 나서 내 타점이 테이블하고 가깝게 자세도 낮춰주시고 공을 띄우면서 라켓도 같이 빼주시면서 여기 딱 가운데 아래 지점에서 맞는 연습을 해 주시면 좋습니다.
커트 서버를 넣었을 때는 약간 공에 여기를 맞추면서 커트도 이렇게 굴려주듯이 이런 느낌으로 맞춰주시면 좋습니다.
내가 커트 서브를 제대로 못 넣으면 상대방 밑 정확하지가 않아서 내가 3구 미스를 많이 하게 됩니다.
정확한 3구를 위해 직한 하이자 서브 하나만 완성시키세요.
참석자 2 / 13:35
여덟 번째 이제 거의 끝이 나는데요. 여덟 번째 방법은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13:39
여덟 번째는 포핸드 백핸드 편식하지 마세요. 20대가 아니신데 주구장창 포핸드로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이러다 보면 5스트 게임을 하면 이제 체력이 지쳐서 정확한 드라이브가 안 나오죠.
탁구장에 오셔서 기계로 포핸드만 막 1시간 2시간 3시간 연습하는 분들이 있고 백핸드만 두세 시간 연습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두 가지 기술 다 고로 연습을 해 주셔야 게임하실 때도 두 가지 다 기술 다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고루고루 연습을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참석자 2 / 14:09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밸런스 있게 기술의 능력치를 비슷하게 해야지 빨리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참석자 1 / 14:14
네 그렇죠 양쪽 모두 귀들 다 연습을 해 주셔야 양쪽 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석자 2 / 14:19
그런데 사실 어떤 분들은 포도잡이로만 고수가 되신 분들도 있는데요.
참석자 1 / 14:23
이제 나이가 들어가서 60대가 되셨는데 어떻게 포핸드로만 잡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양쪽 기술 다 연습을 해 주셔야 이제 나의 체력도 안정되고 부스의 고점이 높습니다.
참석자 2 / 14:34
그런 성장을 해야지 또 이제 어느 부스에서 정착되지 않고 더 높은 성장을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네 이제 벌써 끝났네요. 아홉 번째
참석자 1 / 14:43
벌써 이제 마지막 아홉 번째인데요. 이제 40대 50대 60대를 위한 맞춤 스킬 힘 빼기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상이 있기 쉬우신데요. 이제 힘을 빼야 이제 부상을 예방도 하실 수도 있죠.
힘이 너무 들어가시면 이제 내가 치다가 어깨 관절 이런 무릎 관절 다치실 수도 있는데요.
이제 운동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수상 예방이 필수입니다.
참석자 2 / 15:06
광범위하잖아요. 어퍼인드만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식으로 있을까요?
참석자 1 / 15:10
포인드를 치실 때 대부분 여기 손잡이에 힘을 주시거나 어깨 힘을 주고 전체적으로 팔로만 치시는데요.
랠리를 오래 하다 보시면 아이고 어깨야 아이고 팔 여기가 아파요 저기가 아파요 막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공을 칠 때 정확한 임팩트에 힘을 주시는 게 아니라 그냥 어깨에 막연히 힘을 꽉 주고 계셔서 치시면서 아 아프시기 때문에 힘을 빼주셔야
참석자 2 / 15:32
힘 빼고 그럼 칠 때만 딱 이렇게 임팩트를 주면서 힘을 주는지 이낙연 관장님은 이게 어느 정도 잡고 그다음에 세게 주라는데 그럼 관장님을 디스하시는 거네요.
참석자 1 / 15:39
꼭 그렇지는 않은데요. 반장님과 저의 성향의 차이라고 볼 수 있죠.
저는 대부분 공을 칠 때 이제 포핸드를 예를 들자고 하면은 이제 어깨 손잡이보다는 뒤에 우리 검지 손가락에 힘을 주시면서 치라고 말씀
참석자 2 / 15:53
405,060이 가장 빠르게 탁구를 빠르게 직선으로 어디 헤매지 않고 바로 넣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배워봤는데요.
마지막으로 해 주실 말씀이 있나요?
참석자 1 / 16:03
오늘 말씀드린 9가지를 한번 연습하실 때 실천해 보시고 그다음에 나의 탁구가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탁구 하세요.
참석자 2 / 16:13
이제 오늘 함께 해 보셨는데 이걸 보고 아 이제 이민지 코치님한테 이제 레슨을 받으셔야겠다라고 마음먹으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오시면 이제 나는 이게 가장 자신 있고 이거 하나만큼은 자리를 바꿔드릴 수 있다.
뭐 그런 게 있을까요?
참석자 1 / 16:26
저희 회원님들 보시면 이제 코스를 많이 못 보시는데요.
코스를 좀 보는 걸 자신 있어 합니다. 코스를 보고 싶으시다면은 이나경 탁구 클럽으로 오세요.
참석자 2 / 16:35
그럼 이제 오늘 잘 배워봤고요. 이제 다음 번에는 또 더 좋은 내용으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