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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정영식 코치 1강 포핸드

작성자김종진진|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https://youtu.be/sFtdUN8BQhw?si=ew_IdBCQCq0PNvFl



https://youtu.be/sFtdUN8BQhw?si=JM1DQ0-hR9XWVX6V

미래에셋 증권 탁구단 남자 코치 정영식입니다. 오늘은 탁구를 배우면 가장 처음으로 배우는 포핸드 기술을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일단 어깨 넓이로 다리를 서시고 무릎은 살짝만 구부려줍니다.
그 상태에서 오른손은 여기에 오른쪽 여기 일직선에 세워줍니다.
그다음 왼손은 편안하게 너무 이렇게 내려놓지 마시고 편안하게 이렇게 편안하게 왼쪽에 두고 이 상태에서 약간 허리를 쓰면서 약간 왼쪽 눈썹 끝에까지 갑니다.
1번 2번 1번 2번 자연스럽게 1번 오른쪽으로 라켓이 갈 때 무릎이 살짝 구부려져 있다가 2번 왼쪽 눈썹으로 라켓이 넘어갈 때 자연스럽게 허리랑 다리가 중심 이동이 됩니다.
중심 이동 중심 이동 1번 2번
자세 일단 잡고 무릎 살짝 낮추고 여기서 왼쪽 눈썹 눈썹까지

네 이렇게 포핸드를 쳐봤는데 일단 라켓 면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공이 자꾸 저리로 가시는 분들은 라켓 면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공이 서브 공이 오면 이렇게 맞으면 절로 갑니다.
근데 또 반대로 저리로 가시는 분들은 너무 이렇게 맞는 거예요.
또 보시면 똑같이 스윙을 해도 저리로 갑니다. 그래서 1번 2번은 항상 같지만 저리로 보낼 때너무 숙여지면 또 매트에 걸리겠죠.
그리고 또 너무 올라가면 이렇게 날아갑니다. 그래서 공의 컨트롤을 라켓 각도로 하는 거예요.
각도를 딱 맞춰주시고 여기서 일단 이렇게 그러다가 나중에 저쪽으로 보낼 때 여기서 각도만 바꿔서 이렇게 보내주면 됩니다.
각도만 잡아서 똑같이 1번 2번 1번 2번 저쪽 보낼 때 조금 더 이쪽으로 근데 왜 포핸드 할 때 이렇게 안 하냐면 앞으로 직선으로 보낸다고 해서 직선으로 이렇게 일자로 보내지 않는 이유가 이렇게 해서 이쪽도 보내고 이쪽도 보내야 나중에 강하게 스매싱이나 포핸드 드라이브 할 수 있습니다.

그 원심력 허리를 이용해서 저희가 뭐를 이렇게 예를 들어 라켓을 때리려고 할 때도 이렇게 치는 것보다 이렇게 때리는 게 더 아프잖아요.
그런 것처럼 포핸드도 이렇게 잡고 연습을 해야 나중에 드라이브도 할 수 있고 스매싱도 강하게 칠 수 있습니다.

저번에 이제 다리랑 이런 스텝 관련해서는 자세하게 못 찍게 돼서 오늘 포핸드를 조금 추가적으로 더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다리는 다리 같은 경우에는 일단 조금 어깨 넓이 정도면 좋고 어깨 넓이가 아니더라도 이게 딱 정해진 건 없습니다.
근데 너무 좁지만 않으면 어느 정도 어느 공이 오더라도 다 반응할 수 있을 정도로 살짝 낮춰주신 상태에서 예전에는 이제 왼발이 많이 앞으로 가 있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이제 예전에는 펜홀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거의 백핸드는 안 하고 포핸드로 많이 잡다 보니까 왼발을 많이 썼었는데 지금은 세이크로 양핸드 공격을 하기 때문에 양발 스탠스를 일직선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일직선으로 쓰시고 일직선에서 이 다리는 너무 막 벌릴 필요도 너무 이렇게 안쪽으로 모을 필요도 없고 그냥 편안하게 편안하게 서주시면 돼요.
너무 막 이게 정답은 없습니다. 막 그냥 편안한 상태로 서시고 오른쪽에서 그냥 저번에 말씀하신 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만 다리는 저절로 중심 이동이 되는 겁니다.
이 스윙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면 허리도 자연스럽게 써지고 다리도 자연스럽게 중심 이동이 됩니다.
자세는 선수들도 보시면은 엄청 낮춘 선수들도 있고 좀 편안하게 살짝만 낮춘 선수들도 있는데 이게 사실 정답은 없어요.
이렇게 왜냐하면 오히려 아마추어 분들이 딱 정답을 놓고 엄청 섬세하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선수들은 그렇게 섬세하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자세를 많이 낮추면은 그만큼 낮은 볼에 더 잘 처리를 할 수 있지만 또 자세가 좀 서 있고 편안하게 있으면 힘이 좀 많이 빠집니다.
힘을 빼고 좀 서 있으면 양쪽 이런 스탠스에 양쪽에 공이 왔을 때 조금 더 빨리 반응을 할 수 있어서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네 이제 포핸드 그립 할 때는 어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엄지손가락을 살짝 라켓에 닿게 잡아주고요 이렇게 잡아주고 여기 세 손가락은 이렇게 반듯하게 잡아주시고 이렇게 좀 많이 빼서 잡는 선수들도 있고 깊게 이렇게 잡는 선수들도 있는데 저는 그냥 노멀하게 좀 평범하게 잡습니다.
너무 깊지도 너무 빼지도 않고 그리고 이쪽 뒤쪽을 보시면은 뒤쪽도 라바 위에 너무 올라간 것도 아니고 너무 내려간 것도 아니고 딱 조금만 올린 상태로 이렇게 잡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포핸드 백핸드 할 때 그립이 자주 바뀌는 스타일이에요.
이렇게 막 한 그립으로 계속 공을 치는 게 아니라 치다가 보면은 어느샌가 저쪽으로 치다 보면 이게 그립이 이렇게 많이 빠질 때도 있고 이쪽으로 감을 때도 보면은 이렇게 좀 내려갈 때도 있고 또 백핸드 할 때는 힘이 많이 받을 때는 또 올라가 있을 때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립에 특별히 이렇게 어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선수들 중에 한 명입니다.
세계적인 선수들도 그립이 다 틀립니다. 아무래도 포핸드 할 때는 이게 순간적으로 힘을 줄 때 이 두 개로 이렇게 힘을 검지랑 이 엄지로 툭 잡아준다고 해야 되나 이렇게 치는데 제가 막 억지로 힘을 주려는 건 아니고 그냥 임팩트에 집중을 하다 보면 엄지랑 검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백핸드 할 때는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여기 엄지가 살짝 올라가면서 이 엄지가 받쳐주고 또 이 검지랑 이 힘을 마찰이 잡아주는 느낌으로 대체적으로 칩니다.

그러면 이제 그립도 이렇게 알려드렸는데요. 나중에 서비스 그립이랑 또 드라이브 그립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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