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1DlxVwqNFw?si=JI8-nZJnqKjTkF78
안녕하세요. 정형식입니다. 저번에 포핸드 강의에 이어서 이번에는 백핸드 강의를 하려고 해요.
이거는 이제 탁구를 배우시는 분들이 두 번째로 배우는 기술이에요.
오른쪽에 왔을 때 포핸드를 쳤지만 세이크 핸드는 이쪽에 왔을 때는 백핸드를 이제 치게 되거든요.
근데 백핸드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테이블 왼쪽에 이렇게 서셨으면 스탠스도 아까 저번에 포핸드를 하셨듯이 똑같아요.
이렇게 어깨 넓이로 서주시고 살짝 무릎을 낮춰줍니다.
그다음에 왼손도 포핸드 하듯이 가볍게 여기에 올려주시고 백핸드 하실 때 라켓을 자기 몸 앞에 두세요.
이제 나중에 하다 보면은 백핸드 스매싱이나 백핸드 드라이브는 좀 옆에서 할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처음에 배우실 때는 그냥 자기 몸 앞에 두고 몸 앞에서 그냥 앞으로 밀어준다고만 생각하시면 돼요.
앞으로만 몸 앞에서 밀어준다. 1번 몸 앞에서 2번 밀어준다.
1번 2번 몸 앞에서 그냥 처음에 배우실 때는 손목을 쓰지 마시고 이렇게 앞으로만 밀어주시면 됩니다.
이제 이렇게 이게 첫 단계고 이걸로 계속 연습을 하셔야 돼요.
처음에는 그냥 자기 몸 앞에서 앞으로만 밀어준다.
이게 계속 이제 숙달이 되셔서 이게 잘 되시면 여기서는 이제 손목을 조금만 앞으로 써줍니다.
이제 1번은 똑같아요. 1번은 몸 앞에 두고 2번 하실 때 원래는 이렇게 나갔다고 하면 두 번째는 이제 손목을 좀 낚아줍니다.
1번 2번 세게 치실 필요 없어요.
처음에는 가볍게 공을 느끼듯이 네 이렇게 손목을 써주시면 됩니다.
1번 처음에 이렇게 손목을 안 쓰고 하지만 이게 숙달이 되면 두 번째는 이제 손목을 쓰시는 이유가 이렇게 해야만 나중에 제가 푸시라는 강한 백푸시 공격을 할 때도 손목 이게 손목 힘으로 이제 꽂히는 거거든요 공이. 근데 손목을 안 쓰게 되면 이 어깨랑 팔꿈치로만 이렇게 쓰셔야 됩니다.
그럼 어깨도 아프고 그리고 선수들이 가장 속도를 빨리 낼 수 있는 게 손목이고 그다음이 팔꿈치 그다음 어깨입니다.
근데 손목을 안 쓰게 되면 이 팔꿈치랑 어깨로는 스윙 속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손목으로 짧지만 빠르게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 번째는 손목을 쓰시는 연습을 하다 보면은 그래야 나중에 백푸시도 가능하고 이 백푸시를 하고 난 이후에는 나중에는 백핸드 드라이브도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백핸드 드라이브는 또 나중에 강의를 찍을 것 같고 일단 백 푸시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까 처음에 처음에 손목을 안 쓴 상태에서 이걸로 숙달을 다 하시고 난 후에 두 번째는 손목을 이렇게 쓰시고 이것도 잘 되시면 이제 백푸시를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야 강하게 이렇게 칠 수 있습니다. 지금 소리가 경쾌한 소리가 나죠.
그래서 항상 손목을 쓰는 훈련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립 같은 경우에는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백핸드 그립은 그냥 저는 그냥 이렇게 잡아요.
근데 대부분 이제 레슨을 받거나 인터넷을 보거나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면 어 그립이 다 다른데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래서 아 어떤 게 도대체 정답이야 이렇게 생각하셔서 복잡하실 수도 있는데 어느 정도만 이렇게 잡으면 사실 그립에는 제 생각에는 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립보다는 일단 그 자세나 감이 더 중요하고 하시다 보면 이제 그립은 나중에 조금씩 자기가 원하는 대로 변형이 되니까 너무 여기에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요.
그리고 힘 들어가는 것도 아 내가 여기에 힘을 주고 쳐야지 하시다 보면 오히려 자세나 감각을 못 느낍니다.
그래서 그냥 자세랑 감을 느끼시고 세게 칠 때도 손목을 쓰다 보면 알아서 본능적으로 어디에 자기의 힘을 주게 되는 거니까 너무 그거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