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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강의

작성자김종진진|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https://youtu.be/4qzH8eN7GbE?si=0kHkblb1gMNMBiCa



안녕하세요. 정형식입니다. 네 이번에는 포핸드 백핸드에 이은 커트 세 번째 강의로 돌아왔습니다.
커트는 사실 탁구를 이제 배우지 않은 분들한테 게임 이기기에 제일 중요한 기술이에요.
이제 뭐 군대 탁구를 치신다든지 그냥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 탁구장에 친구들이랑 내기를 한다든지 할 때 이기려면 커트가 제일 중요해요.
왜냐하면 커트를 하면은 본인은 안전하고 상대는 이 공의 하회전이 먹기 때문에 제대로 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커트를 오늘 알려드릴 건데요. 커트는 말 그대로 공의 밑을 공의 밑을 긁어서 공을 백스핀을 먹이는 겁니다.
그래서 백핸드 하듯이 똑같이 서시고요. 백핸드 자세랑 다리랑 왼손이랑 이제 똑같이 사시고 어깨 넓이 정도 서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라켓을 천장을 바라보게끔 한 다음에 공 공이 오면 밑을 쭉 밀어주는 겁니다.
근데 공을 밀어주는데 밀어주지만 이제 공을 치는 게 아니라 공의 밑을 회전 준다는 생각으로 쭉 긁어주셔야 됩니다.
그럼 한번 해볼게요.

일단 백 커트를 우선으로 해볼게요. 공의 밑을 1번, 2번 몸 앞에서 앞으로 밀어주는데 공의 밑을 긁어줍니다.
네 긁어주는데 여기서 이렇게 치는 게 아니라 치면은 불안합니다.
저는 선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강하게 쳐도 강한 커트를 할 수 있지만 처음 하실 때 그냥 이렇게 치면 되게 불안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치는 게 아니라 공 밑을 쭉 긁어준다 쭉 긁어준다.
공 밑을 쭉 네 긁어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회전을 매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상대방이 회전이 많기 때문에 드라이브나 스매싱 이런 공격들을 수준급으로 잘하지 않는 한 대부분 네트에 걸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립 같은 경우에는 그냥 포핸드 백핸드 하듯이 그냥 이렇게 세이크 핸드 그립으로 잡아주시면 돼요.

그냥 이 상태에서 백핸드 하는 그 그립에서 똑같이 백핸드 자세에서 그냥 1번 2번 1번 2번 몸 앞에서 1번 2번 네 이렇게 해 주시면 되고 백핸드 커트하실 때는 똑같이 그 백핸드 하듯이 어깨 넓이 정도로 벌려주시고 살짝 무릎을 낮춰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탁구의 기본 자세가 포핸드든 백핸드든 항상 자기가 공이 어느 쪽으로 와도 반응을 할 수 있는 자세 이렇게 서 있으면은 예를 들어 축구 골키퍼를 하더라도 그냥 이렇게 서 있다가 막기가 어렵잖아요.
이렇게 반응을 하려면 좀 낮춰서 이렇게 반응을 하듯이 살짝 구부려준 상태에서 사람마다 키가 다르지만 어느 정도 그냥 어깨 넓이 정도로 서시면 돼요.
그리고 이렇게 좀 낮춰서 이렇게 커트 제자리에서 이렇게 하시다가 만약에 포핸드로 오시거나 하면은 그냥 조금 움직여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나중에 또 풋워크에 대해서는 다리 부분을 또 풋워크 설명을 해드릴 테니까 예를 들어 이렇게 아까처럼 이렇게 길게 길게 왔을 때는 그냥 제 자리에서 커트를 하면 되는데 만약에 공이 짧게 오면은 제 자리에서 하기에는 공이 너무 멀리 있습니다.
이제 탁구는 항상 자기 몸 앞에 가까워야 됩니다. 왜냐하면 공이 멀면 멀수록 커트를 이렇게 멀리서 할수록 멀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이게 컨트롤이 약해집니다.
컨트롤이 떨어져서 탁구는 그래서 선수들이 항상 서브 할 때도 이렇게 이 쪼그리고 커트할 때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이렇게 하는 게 다 컨트롤을 잘 되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근데 여기 오면 너무 머니까 오른 다리가 들어가 주면서 가까이에서 해주는 겁니다.

머리 얼굴이랑 다리랑 몸이랑 다 가까워야 컨트롤이 잘 되기 때문에 만약에 짧게 오게 된다면 다리가 가서 오른 다리가 가서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만약에 제 자리에서 한다면 이렇게 컨트롤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포핸드 커트도 똑같습니다. 거의 그냥 포핸드 자리에서 포핸드 다리 스탠스 어깨 넓이에 아까 기본 자세로 살짝 낮춰서 이것도 라켓 면이 천장을 본 상태에서 공의 밑에 부분을 긁어주시면 됩니다.
아까 백커트랑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치는 게 아니라 공의 밑을 긁어줍니다.
이것도 지금 제가 짧게 왔기 때문에 오른 다리를 들어가 주는 겁니다.
만약에 길게 왔다면 제 자리에서 그냥 해 주시면 되고 만약에 짧게 오면 오른다리를 들어가 줍니다.
그래야 몸 가까이에서 커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근데 공을 항상 이렇게 치는 게 아니라 공 밑을 쭉 긁어줘야 됩니다.
공을 긁어준다. 처음엔 세게 치는 게 아닙니다. 살살 살살 긁어주면 공이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렇게 백 커트에 이은 포핸드 커트도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그립도 그냥 동일하게 하시면 돼서 백 커트에서 그냥 포핸드 커트라고만 생각하시면 되고 이제 다음번에 또 이제 커트 볼 드라이브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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