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MLGKV3aCzs?si=UqT73-KBojeYdGXI
커트는 수비가 아닙니다! 부수 올리는 공격형 커트의 비밀
-동휘핑퐁-
오늘은 이제 커트라는 기본적인 기술을 좀 배울 건데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커트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있거든요.
그래서 커트라는 거는 항상 우리는 되게 양날의 검이거든요.
실질적으로 내가 이거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서 내가 상대방한테 굉장히 어려움을 줄 수도 있고요.
내가 이걸 잘 먹게 되면 나한테 굉장히 무서운 공들이 넘어오는 경우들이 항상 이 커트에서 많은 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초보자분들이나 중급자분들까지도 이 커트를 어떤 식으로 이제 바라봐야 되며 그다음에 내가 이제 어떤 식으로 이 커트를 이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설명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인 커트를 하게 되면 항상 이 테이블에 중앙 라인에 공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다음에 공이 넘어가는 걸 보게 되면 네트에서 한 표 이상 공이 떠서 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참석자 1 / 01:04
그다음에 마지막이 공 치는 타이밍이 항상 우리가 레슨을 받거나 안전하다라는 이 타이밍으로 커트를 하는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 보통 이러한 커트들이 다 수비적인 커트고 뭔가 그냥 공을 넘기기 위한 커트로 활용을 한단 말이에요.
그럼 당연히 여기에서는 실질적으로 공을 다쳐서 무섭게 치고 들어오는 경우들이 훨씬 더 많거든.
그래서 앞으로의 커트는 정해져 있는 대로 그냥 이제 커트를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정해진 게 뭐냐 하면 1번이 첫 번째가 코스예요.
그래서 내가 중앙에 가지 않게끔 항상 이 시선 라인으로 일단은 첫 번째를 보내주려고 연습을 해야 돼요.
테이블 끝단도 좋고요. 아니면 바깥쪽 이 측면에 인드라인으로 공을 넘겨줘도 좋고 항상 하얀색 선에 공을 맞추려고 노력을 하시고요.
두 번째가 옛날에는 공들을 회전을 많이 줘야 된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막 찍으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 기본적인 어떤 기술에 미스율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참석자 1 / 02:12
그런데 요즘에는 이제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는 목적으로만 많이 사용하게 돼요.
그래서 항상 타이밍이 하나 둘 이 정도의 타이밍 막차를 쓰지 마시고 항상 오는 오는 타이밍 떨어지는 타이밍에 바로 공을 밀어준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요 그래서 두 가지의 조건이 있어요.
우리가 연습할 때 네 첫 번째 빠른 타이밍과 두 번째 무조건 왼쪽 오른쪽 제 손바닥 범위 안으로만 공을 집어넣는다 그러면 나머지 짧게 해 주는 커튼을 제외한 나머지 지금 이렇게 중앙 라인에 있는 테이블은 그냥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그래서 이거를 연습을 할 때 포핸드를 하든 백핸드를 하든 그 타이밍에서 그 코스로 한 번에 쭉 쭉 밀어주는 연습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찍는 거는 그 다음의 문제고요.
참석자 1 / 03:07
네 지금은 그 타이밍에서 길게 뽑아주는 연습 뽑아주는 연습 이래야지 상대방이 커트하는 것 자체가 다시 리턴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움이 되게 많아지고 이거를 이 사람이 백 드라이브를 걸거나 아니면 돌아서 드라이브를 걸었을 때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느끼게 돼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우리가 굉장히 적은 힘과 적은 스윙으로 이 사람들을 압박할 수 있는 게 모든 기술에서 다 두 가지밖에 없거든요.
그게 서브와 커트예요. 적은 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은 이 두 가지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이 커트의 내가 바라보는 시선이 어떤 식으로 내가 리쿼트를 할 건지에 대해서 초보자부터 이거는 연습을 하셔야 돼.
초보 때부터 아예 그냥 그런 감각을 토보 때부터 그 감각을 연습을 해야 돼요.
어차피 미스트 하는 거는 초보 때 다 매한가지거든요.
참석자 1 / 04:00
그러니까 내가 그냥 다음 커트는 무조건 양 사이드로만 들어가고 타이밍은 항상 떨어질 때 바로 그냥 밀고 들어가면 되는구나 이 정도로만 내가 보시고 연습만 하시더라도 내가 나중에 3개월 4개월 아니면 1년 정도에 대한 연습을 했을 때 이 커트가 진짜 다른 웬만한 분들보다 굉장히 강해져 있어요.
그래서 커튼 하나만으로도 이기는 경우들도 있어요.
우리가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우리가 이 쿼트라는 거는 회전을 이용하거나 회전을 주는 기술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양념을 많이 친다라고 얘기하죠.
우리가 아마추어 분들 중에 그래 그래서 이거는 지금 제가 알려드리는 거는 정공법에 대한 부분이고요.
네 우리가 여기에서 지금 응용을 좀 더 해본다면 쭉 밀어주는 카트에서 살짝 틀어 틀어주기만 해도 상대방이 많이 당황스러워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생겨요.
그러니까 이러한 카트들은 주로 계속 쓴다라기보다는 어느 순간에 쭉 밀어주다가 한 번씩만 풀어주기만 하더라도 효과는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참석자 1 / 05:03
지금도 제가 많은 걸 한 게 아니고 똑같은 어떤 틀에서 살짝의 공을 풀어주는 행동 가지고 이렇게 하면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바깥쪽으로 흘리는 이렇게 코트도 있으면 반대로 안쪽으로 찌르는 커트들도 있겠죠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일단은 길게 쭉쭉 뽑아주는 커트가 돼야지만 우리가 공을 슬라이스를 치던 아니면 안쪽으로 찔러도 이렇게 공을 칠 때도 어느 정도의 공의 위치와 공의 속도를 계속 가져가면서 연습을 할 수 있게 돼요.
나중에 연습할 때 한 번씩 무조건 다루는 연습을 해도 훨씬 더 좋아요.
어차피 커튼은 우리가 이거를 많이 하려고 연습을 하는 건 아니 시합할 때 내가 커트가 좋아서 그 커트로 커트를 세번 네번 다섯 번 하려고 하는 용도라기보다는 이 상대방을 일단은 묶어 놓고 상대방이 어려워하는 어떤 공들에서 들거나 아니면 거기서 미스 유발을 하거나 굉장히 간단한 기술에서 효과를 많이 보는 거고요.
참석자 1 / 06:09
그 다음에 이렇게 찔러줬을 때 상대방은 보통 밀리는 커트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때 내가 삼구든 아니면 그 오구든 좀 더 편안한 어떤 공들을 잡아낼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참석자 2 / 06:22
잠깐 질문을 하자면 원래 그 커트할 때는 세게 주고 싶으면 저는 임팩트를 딱 잡는 식으로 하거나 아니면 좀 약간 여기에 맞춰서 태운다는 식으로 했었는데 그런 건 신경 쓰지
참석자 1 / 06:30
그거는 너무나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감을 잡으라는 코치들이 있는데요.
어떤 감각의 한마디로 이거를 딱 잡아내야 된다라는 얘기보다는 이게 긁어지는 감각을 키우는 게 일단은 제일 좋아 좋기는 해요.
그래서 긁어진다라는 거는 결국에는 뒤에보다는 앞쪽에 맞는 게 더 많이 긁어질 수 있어 그다음에 긁는다라는 개념은 제가 지금 알려드렸던 카트에서는 내심으로 공을 긁으려고 한다기보다는 공이 튀어올라오는 힘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공을 긁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이 튀어 올라오고 내가 앞쪽에다가 최대한 빠르게 밀어 넣게 되면 자연스럽게 상반된 힘이 걸리게 되거든요.
패스핀이 걸리면서 거기에서 뭔가 훅 걸리면서 내 트에 팍 걸리는 미스들도 많이 나오게 될 거예요.
아직 각도의 조절이나 힘의 조절이 안 됐을 때는 보통은 우리가 이걸 하다 보면 이런 식으로 내 뒤에 툭 걸리는 미스가 나오는데 이거는 너무 신경 안 쓰셔도 좋아요.
참석자 1 / 07:25
괜찮아요. 이렇게 걸리면서 원래는 커트는 걸리면서 연습을 하는 거거든요.
집어넣으려고 하다 보면 결국에는 커튼을 들게 돼요.
이거는 무조건 커튼을 길게 뽑아줘야 되기 때문에 선수들도 공을 아래로 내리는 연습들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일부러 이렇게 걸리는 연습들을 되게 많이 해요.
내 힘으로 얘를 뽑았을 때 지금처럼 걸려보고 거기에서 이제 내가 힘을 조금씩 풀었을 때 이렇게 올라가는 감각들을 조금 조금씩 익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찍는 이 상황들에 대해서 공을 항상 조절해야 돼요.
이렇게 커튼을 수비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실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무조건적으로 공격적인 방식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어느 정도의 부스에 올라가면 무조건 막히게 돼요.
이 커트의 부재가 그만큼 엄청나게 내 부스를 올리는 데 있어서 영향이 많다라는 거를 다시 한 번 좀 강조를 한 것이고요.
다시 한 번 길게 빠르게 뽑아준다. 포핸드도 마찬가지예요.
참석자 1 / 08:26
자 포핸드 커트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포핸드는 드라이브라는 어떠한 좀 제일 좋아하고 제일 편해하는 기술들이 있다 보니까 포핸드 커트 쪽에 왔을 때 보통은 공을 치려고 하는 버릇들이 더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포핸드 커트를 오히려 더 연습을 많이 안 하고 백핸드보다 포핸드 커트가 더 많이 약해져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네 저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핸드가 실질적으로는 백핸드보다 더 다양하게 다양한 구성으로 각도를 잡을 수가 있게 돼요.
백핸드는 어찌 됐건 잡혀져 있는 이 손목 안에서 움직여야 되는데 이제 셰이크 같은 경우는 이 손목의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참석자 1 / 09:05
카트하는 범위 자체가 안으로 들어오는 카트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치는 카트까지 범위가 넓다 보니까 내가 이용을 한다라고 했을 때 당연히 기본적으로 빠른 타이밍에서 길게 쭉 뽑는 거에서 쭉 밀기도 하고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바깥쪽으로 쑥 그리 슬라이스 커트라고 하죠.
슬라이스 커트로 쑥 밀어버리기도 하고 여기에서 더 중요한 건 이 코트와 플립이랑 굉장히 연관성이 많다라는 거예요.
이 각도가 거의 똑같은 각도로 들어가게 되거든요.
제가 지금 드리는 코트의 이 각도와 우리가 치는 풀리는 압도가 흡사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나중에는 이 커트가 강하다라는 건 여기에 들어오는 커트 공이 나는 이제 무섭지가 않은 거죠.
내가 요리할 수가 있는 거니까 그럼 거기에서 이제 플립까지 같이 가벼운 플립까지 장착이 된다면 이 커트로서 내가 누구한테 밀린다는 이 개념이 있을 거예요.
참석자 1 / 09:58
엄청나게 편해지거든요. 그 다음에 포핸드 커트는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무조건 손목을 바깥쪽으로 잡아줘야 된다. 이거는 잡아둔 상태가 그냥 기본이라고 보면 돼요.
이거 잡아둔 상태가 이 잡아준 상태가 기본이고 기본에서 항상 살짝만 틀어주면 그냥 바로 스트레이트로 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서 바로 그냥 몸만 들어가면서 각도만 바꿔주면 앞으로 찔러주는 후커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왼손 잡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포인드 커트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게 되거든요.
저 커트를 항상 우리는 공격적인 목적으로 사양하시면 돼요.
이게 산쪽부터 산
참석자 2 / 10:40
사실 이게 지금 알려주시는 거니까 연속으로 하는 거지 사실 실제로는 뭐 한두 번만 하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참석자 1 / 10:45
맞아요. 지금은 이제 계속 랠리가 되다 보니까 이제 커트가 계속 이렇게 되는 거지 실전에서는 미에 한두 개 이 커트로 인해서 그냥 벌써 승패가 결정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찍는 이유거든요.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된다라는 거 내가 이거를 계속 찍으니까 찍어서 이 사람이 못 받으면은 너무나 좋겠지만 이제 받는 사람이 왔을 때 또 그 뒤에도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일단은 이렇게 하자 길게 찍어주는 찍어주는 이유는 이 사람의 범위를 넓혀주고 타이밍을 뺏자라는 개념이거든요.
그 다음에 내가 어떠한 기회가 오면 드라이브하고 쉬운 기회가 찾아올 수 있게끔 지금도 보시게 되면 길게 길게 커트 볼을 잘 빼고 있거든요.
저도 그 박자로 커트를 하려다 보면 저도 약간 부담스러움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참석자 1 / 11:36
저도 잠깐 순간순간 막 미스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이제 퀄리티를 높이자면 타이밍을 좀 더 잡아주는 연습 어차피 우리가 이거를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할 게 아니거든요.
어차피 하나 두 개에서 우리는 벌써 스트로 인해서 무언가를 뽑아 낼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타이밍적인 부분에서 리스가 나도 괜찮으니까 좀 더 좀 더 과감하게 돌아가요.
참석자 2 / 11:55
따닥치는 느낌으로
참석자 1 / 11:56
네 맞아요. 그렇지 그렇지
참석자 2 / 12:00
근데 나갈까 봐 무서운데요.
참석자 1 / 12:02
그러니까 이러한 두려움이 있어요. 맞아요. 우리가 카트를 하다 보면 걸리면 어떡하지 나가면 어떡하지 이러한 두려움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코트는 어차피 또 걸리게 하는 애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부러 한번 내보내는 연습을 연습도 필요해요.
과감하게 한번 스윙을 해주면서 그냥 길게 쭉 뽑는다.
그렇지 나가 결국에는 이게 연속으로 커트를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커트들이에요.
이런 것들이 서로 이 커트를 한다라고 하면 굉장히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야 되는 커트들이 이 코트를 누가 먼저 하느냐가 어떻게 보면 시합의 분위기를 잡아나가는 어떤 하나의 핵심일 수도 있어요.
참석자 2 / 12:42
방금 전에 좀 나을 것 같으니까 면을 좀 세우고 이렇게 좀 빨리 해도 되나요?
참석자 1 / 12:46
맞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커티의 면이 많이 세워져요.
지금은 연속으로 공 계속 치다 보니까 충분하게 회전이 많이 걸려 있는 상태다 보니 우리가 마켓을 초반에 많이 세우지를 못하거든요.
하면 할수록 우리는 회전이 중첩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거는 서브를 넣어 놓고 첫 커트를 내가 그 커트를 다시 리턴한다라고 생각했을 때 생각보다 우리는 스커트의 각도를 많이 세우고 들어와야 돼요.
이게 처음부터 회전의 양이 많은 경우는 그렇게 없기 때문에 이 정도로 우리가 기본적인 커트를 했을 때 처음부터 이렇게 약간 매트를 보고 커트를 하셔도 돼요.
그치 초반에 한두 번이 한두 번 초반에 한두 번을 내가 어떻게 코팅 할 거냐 서브를 넣어 놓고 이게 왔어 자 이거 보세요.
이거는 이거 초반에 내가 먼저 이거를 이게 들어갈 거냐 그러면은 리시브
참석자 2 / 13:35
할 때도 그냥 이렇게 해도 되나요?
참석자 1 / 13:37
맞습니다. 그래서 커트라는 거는 리시브랑 굉장히 많은 연관이 있거든.
그래서 리시브도 결국에는 내가 안전하게 받는다라고 해도 사람들이 때리고 들어오 오는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 이게 안전하게 맞는 리시브는 우리가 당연히 연습을 해야 되겠지만 결국 올라가다 보면은 이 리시브를 이 사람한테 어떻게 또 괴롭힘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오늘 그래서 이제 커트의 중요성과 커트가 굉장히 양날이라는 어떤 범이다라는 거를 제가 조금 강조해 드렸는데요.
커트라는 보다 항상 습관성으로 우리가 커트를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항상 코트는 무기라고 생각을 하시고 초반부터 연습을 하시고 그다음에 미스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마시고요.
항상 빠른 타이밍과 양쪽 사이드로 보내려고 하는 연습을 통해서 감각을 계속 쌓아 나가시면 아마 더 좋은 커트를 가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