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아들은 바깥놀이를 두 번 다녀왔습니다! 🌞
영어수업을 마친 후 꽃과 나비 놀이터로 나가 신나게 뛰어놀며 한 시간가량 놀이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간식을 먹기 위해 들어가자고 하니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 “아직 안 들어가고 싶어요~” 하며 평소보다 더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의 아쉬운 하는 마음을 반영하여 편의점에 들러 각자 먹고 싶은 주스를 하나씩 골라보고, 간식과 함께 맛있게 먹은 뒤 다시 꽃과 나비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
친구들과 뛰어놀고, 이야기 나누고, 햇살을 만끽하며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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