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으로 바깥놀이를 다녀왔습니다 😊
뜨거운 햇빛 아래 무리하지 않고 틈틈이 그늘에서 쉬어가며 물도 마시고, 천천히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
가는 길에는 벤치에 누워 “아~ 시원하다!” 하며 땀도 식히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힘을 내어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놀이터에 도착한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미끄럼틀도 타고, 친구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그러다 발견한 아리수 물! 손과 얼굴에 물을 묻히던 아이들은 어느새 “시원해~!”를 외치며 물놀이를 시작했고,
결국 머리부터 발끝까지 쫄딱 젖은 생쥐가 되어버렸답니다 🐭💦
원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햇볕과 바람에 옷을 말리고~
신나게 놀았던 만큼 피곤했는지 점심시간에는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물놀이로 더위를 날리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 하루였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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