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 도착하자, “친구들아~ 그네 밀어줘!” 하며 서로 번갈아 그네를 밀어주고, 차례를 기다리며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흔들 놀이기구를 타던 중에는 “어? 둘이 같이 탈 수 있잖아!”, “뒤에 타서 나 잡아!” 하며 친구와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균형을 맞춰보며 즐거워하기도 하였습니다 🐬
또 철봉에 매달려 내려오기에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어떻게 내려가는 거야?”, “할 수 있어!화이팅!!” 하며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한 걸음씩 시도해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철봉에서 내려오던 중 신발이 벗겨지자 자연스럽게 놀이가 확장되었습니다. “내 신발 떨어졌어!”, “자~ 받아!” 하며 신발을 주고받고, 친구와 함께 던지고 받으며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가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
놀이터 곳곳을 탐색하며 미끄럼틀과 터널 놀이기구를 오르내리고, 친구들과 숨고 찾으며 즐겁게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더운 날씨 속에서도 틈틈이 물을 마시며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과 놀이를 조절하며 건강하게 바깥놀이를 즐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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