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 먹고 자라는 우주정원 : 모내기’ 🌾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벼 모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손에 쥐고 흙 속에 쏙쏙 심어보았습니다.
“이게 나중에 밥이 되는 거야?”, “우리가 먹는 쌀이 여기서 나오는 거야?” 하며 벼가 자라 쌀이 된다는 이야기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
또 흙의 냄새를 맡아보기도 하고 손으로 만져보며 상태를 살펴보았습니다. 흙이 축축하고 낯선 느낌에 선뜻 손을 깊이 넣지 못하고 손끝으로만 살짝 만져보는 아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벼를 모두 심은 뒤에는 “물도 줘야 해!”, “햇빛도 필요해!”
하며 식물이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직접 흙을 만지고 벼를 심어보며 벼가 자라 쌀이 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자연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키워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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