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반 친구들은 6월 온고지신 활동으로 **'주인과 손님의 예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다례 예절 놀이를 통해 주인과 손님의 역할을 나누어 경험해보았습니다. 주인은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하며 자리를 안내하고, 손님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뒤 두 손으로 찻잔을 받아보았습니다. 친구의 잔에 차를 조심조심 따라주고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다례 예절을 자연스럽게 경험하였습니다 🍵
다례 놀이와 역할놀이를 통해 주인과 손님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인사와 감사 표현의 중요성을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며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경험하였으며, 놀이 속에서 예절 바른 언어를 사용해보며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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