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미있는반 친구들은 라이스페이퍼와 치즈, 햄을 활용해 작은 요리사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투명한 라이스페이퍼를 만져보며 촉감을 탐색한 뒤 치즈와 햄을 하나씩 올려보았어요~ 손가락으로 재료를 집어 옮겨보기도 하고 원하는 위치에 올려보며 재료의 모양과 색을 살펴보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재료를 올린 후 조심스럽게 접어보는 과정도 이어졌어요~ 손끝으로 꾹꾹 눌러보거나 가장자리를 만져보며 모양이 달라지는 모습을 탐색하였고, 눈앞에서 음식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답니다~
완성된 요리는 오븐에 들어가며 또 다른 기다림의 순간이 되었어요~ 친구들은 오븐을 바라보거나 완성된 모습을 기대하는 표정을 보여주었답니다~
오븐에서 나온 라이스페이퍼 과자는 오후간식으로 맛보며 놀이가 식사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바삭하게 변한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만져보며 소리를 들어보기도 하고 한입 베어 물며 달라진 식감에 관심을 보였답니다~
직접 재료를 올리고 접어보았던 음식이 따뜻한 과자로 완성되어 다시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친구들은 재료가 음식이 되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기다리고, 맛보는 전 과정이 연결되며 오감으로 즐겨보는 특별한 요리 경험이 되었답니다~!!! ☺️💛
(사진은 아이들의 출석, 컨디션, 안전과 놀이가 방해되지 않게 촬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나>
<지호>
<우주>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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