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켈리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기분 좋게 시작하였습니다.
신나둥이들은 단잠에서 깨어난 뒤 밝은 표정으로 하루를 맞이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며, 치아를 세균으로부터 지키는 용사가 되어 보는 놀이를 통해 올바른 양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아보았습니다.
신나둥이들은 "브러쉬 마이 티~"를 힘차게 외치며 세균맨을 물리치며 놀이와 생활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이번 활동을 통해 치아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며 건강한 습관을 즐겁게 익혀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은 영아들의 출석과 컨디션, 안전 및 놀이를 우선으로 고려하여 촬영하고 있어 모든 영아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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