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 '망종'을 맞이하여 씨앗을 만나보았어요.
오늘 신나둥이들은 절기 망종을 맞아 다양한 씨앗을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시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둥이들은 투명한 페트병 속에 담긴 마다가스카르 악기를 살펴보며 안에 들어 있는 여러 곡식과 씨앗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페트병을 흔들어 소리를 들어보고,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크기와 모양, 색깔이 서로 다른 씨앗들의 특징을 발견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씨앗마다 다른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탐구심을 키워갈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쌀튀밥을 활용한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쌀튀밥이 그릇에서 쏟아지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였고, 손으로 만지고 옮기며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쌀튀밥이 떨어질 때 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기도 하고, 담고 옮기고 흩뿌리며 놀이를 다양하게 확장해 나갔습니다.
오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절기 망종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해보았으며, 씨앗이 자라 곡식이 되는 과정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호기심과 탐구하는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참여한 신나둥이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영아들의 출석과 컨디션, 안전 및 놀이를 우선으로 고려하여 촬영하고 있어 모든 영아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순서 서율이-호연이, 티엔안-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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