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군자어린이집 유희실에 모여 멕시코와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관전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응원 구호를 외치며 한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반응을 함께 살피며 응원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태도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응원 활동은 단순히 경기를 시청하는 시간을 넘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함께 경험하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친구들과 응원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은 영아들의 출석과 컨디션, 안전 및 놀이를 우선으로 고려하여 촬영하고 있어 모든 영아들이 고르게 나오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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