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꽃 처음 보시는 님들 많을 것 같아요 ㅎㅎㅎ
꽃이 엄청 크답니다
붉은색 겉잎을 제끼고 보면 속의 노란 작은 꽃들이 소복이 있어요
겉잎은 말라서 떨어지고
이것들이 자라서 바나나가 된답니다
바나나 꽃은 위의 사진처럼 꺼꾸로 달려 있는데
바나나꽃사진은 사진 찍기위해
보기 좋게 바로 세워 잎사이를 벌려 놓았답니다
바나나 튀김 바나나꽃 볶음
바나나 꽃잎의 길이를 볼펜으로 비교 하였다 (볼펜 길이 20Cm 정도 )
바나나 붉은겉잎 속에 노란 작은꽃들이 자라서 바나나가 된답니다
바나나의 요리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바나나꽃을 한 잎 한 잎 따서 삶아서 채썰어 후라이팬에 볶아서 반찬으로 해서 먹는다
꽃이 꽤 크다 대충 25cm 정도 된다
어떤 꽃은 반찬을 하면 쓴맛이 나는것도 있으나 먹고나면 뒷맛이 개운 하다
바나나를 생으로 먹지만
밀가루에 개어서 튀겨도 먹고 구워서도 먹는다
여러 종류가 있는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나나를 그냥 생으로 먹는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바나나를 튀긴것을 주는데 맛이 좀 이상하다 느꼈으나
몇개 먹어 보니 괜찮았다
달콤하고 물컹한 것이 물고구마를 먹는것 같은 기분이다
물고구마를 좋아 하는 사람은 좋아 할것 같다
여기 사람들은 튀겨서 많이 먹는다
바나나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다
바나나 잎으로 음식을 싸는데 써이기도 하고
밥을 펄때 작은 소쿠리에 깔기도 하고
찰떡을 만들어 네모나게 싸서 우리나라 망개떡처럼 싸여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