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작성자강진석|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화려할 때 꼬이는..." 이외수가 요양병원 침대에 누워 깨달은 비참한 인간관계평생을 내멋대로 살다가 아내와 졸혼을 선언하고 각자의 길을 갔습니다. 하지만 내가 전신마비로 쓰러지자, 나를 살린 건 결국 내가 버렸던 그 사람이었습니다. 2022년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대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