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주식 작성자강진석|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43만원이 22만원 됐다" 7일만에 반토막 난 거품 싹 빠진 이 종목43만 원까지 치솟던 주가가 7영업일 만에 22만 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한때 삼성물산을 제치고 시가총액 76조 원을 돌파하며 10위권에 올랐던 LG전자 이야기인데요. 이제는 시총이 36조 원으로 반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