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과 오월 시리즈#3 옛사랑(1975)가사/악보/김소월시/가곡 작성자함진호|작성시간10.10.02|조회수3,558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옛 사랑 -사월과 오월-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어스레한 등불의 밤이외로움에 아픈 마음에차곡 차곡 쌓~입니다우리 님이 가신 뒤에는저를 버리고 가신 뒤에하염없이긴 긴 밤들~을싫~도록 받았습니다돌아오는 화요일은옛님과 헤어지던 날전날~에 즐겁던 일들이추억에 물들은 날잊지 못할 옛사랑돌아오는 화요일은옛님과 헤어지던 날전날~에 즐겁던 일들이추억에 물 들은 날잊지 못할 옛사랑 원작은 김소월의 시 '옛이야기' 이다. 옛이야기 - 김소월 -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 오면은 어스레한 등불에 밤이 오면은 외로움에 아픔에 다만 혼자서 하염없는 눈물에 저는 웁니다 제 한 몸도 예전엔 눈물 모르고 조그만한 세상을 보냈습니다 그 때는 지난날의 옛이야기도 아무 설움 모르고 외웠습니다 그런데 우리 님이 가신 뒤에는 아주 저를 버리고 가신 뒤에는 전날에 제게 있던 모든 것들이 가지가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한 때에 외워 두었던 옛이야기뿐만은 남았습니다 나날이 짙어가는 옛이야기는 부질없이 제 몸을 울려 줍니다 김소월의 시를 붙인 가곡 '옛이야기' 옛사랑 기타악보 사월과 오월 노래는 9기 한철희네 집에가서 많이 불렀던 노래들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함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2 뭔소리? 답댓글 작성자lsy24 | 작성시간 10.10.06 느끼고 있느라고 옛사랑 나오면 느낄줄 알아야지 으믕믕 업어졌다 글씨 ㅎㅎㅎ 작성자종수 | 작성시간 10.10.03 누를 곳이 없는데... ??? 답댓글 작성자함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4 난 학원컴에서도 나오고 집에서도 잘 나오던데 .윈도우버젼이 달라서일까? 작성자patriot1985 | 작성시간 10.10.05 가을이니까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사랑스런 노래들 함께 불러볼 기회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