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60608 트럼프와 시진핑의 내기
트럼프와 시진평이 나란히 이웃하여 살았다. 트럼프는 암탉 한 마리 기르면서 매일 그 닭이 낳은 달걀을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트럼프는 자신 닭이 바로 옆 시진평의 마당에서 알을 낳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잠시 후 달걀을 찾으러 가보니 달걀이 보이지 않았다. 그새 시진핑이 가져가 버린 것이다. 트럼프가 시진평을 불러 따졌다. " 내 달걀 내놔." ' 무슨 소리야, 엄연히 여긴 우리 집 마당인데?" 트럼프는 자신이 닭 임자임을 내세웠고, 시진핑은 자기 집 마당에 서 낳은 거라며 돌려줄 수 없다고 했다. 한동안 말씨름을 벌였지만 좀처럼 결론이 나질 않자 트럼프가 한 가지 제안을 했다.
" 오케이! 그럼 이렇게 하자. 서로 상대방을 차서 누가 견디는지 대 보는 거야. 오래 참는 사람이 달걀을 갖기로 하고 말이야." 맷집에 자신 있었던 시진평은 흔쾌히 응했다. 트럼프가 몇 발짝쯤 물러섰다가 빠른 속도로 돌진하여 시신평의 옆 구리를 걷어찼다. 시진평은 땅바닥을 뒹굴며 한참 동안 신음소리를 흘렸다. ' 그리다 가까스로 일어나 트럼프에게 말했다. 자, 이번엔 내 차례야." 그러자 트럼프가 말했다. " 야, 그 달걀 너 가져!"
시진평이 북한에 간답니다
트럼프도 누군가를 만납니다
서로 서로
계란을 찾으러, 뺏으러, 얻으러
이란에, 우크라이나로, 중국과 북한과 일본과 어디든
계란이 있는 곳에는 다 갑니다
누구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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