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분 기도 260617. 천지창조와 에덴동산
요세비
창세기 1장에 창조의 장면이 나온다. 논리적으로 보면 허황할 수도 있지만 창조는 절대자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좋은 설화이다. 어느 민족이나 설화는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설화는 절대자 신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표현한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는 인간의 존재와, 선과 악에 대한 절대적 존재를 설명하려 한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었으며 선도 악도 모르는 천둥 벌거숭이 였다는 것이다. 선과 악, 생명의 주관자는 신 야훼이며 야훼의 섭리를 거슬러 인간이 알면 안 되는 것들을 알려고 하였으므로 그 벌로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났고 그 결과로 원죄(原罪)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으니 그 죄는 하늘로부터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세례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인간의 죄는 교만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창세기에서 두 번을 이야기 합니다. 하와의 말을 듣고 했다고 하지만 선과 악을 알 수 있는 과일을 따 먹으려 했다는 것과 카인이 아벨을 질투하여 살인을 저지르는 두 번째 죄도 원인은 질투였다.
그러므로 인간의 죄 중에 원천적인 죄는 교만과 질투라는 것을 말하려고 한다.
그리하여 여자는 유혹의 결과로 산고의 고통을 겪어야 하며 남자는 흙을 파먹거나 유목이나 노동을 해야 먹고 살게 되었다는 설화입니다.
인간은 신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창세기의 설화는 모든 민족에게도 통용되는 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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