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152 양희건_기말과제_포토북 최 작성자양희건|작성시간26.06.16|조회수4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그 자리에 남겨져 있는 것들하지만, 세상에 영원히라는 말은 없듯이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그것들을 사라지기 전에 사진집에 남기고 싶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랙인 | 작성시간 26.06.16 희건! 업로드하고 문자를 줘야죠.본인 맘에 들면 사진집 주문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