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르노피셔 모작
최한길, 우상범 학우와 함께 나래돔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모델의 당당한 모습은 따라하기 참 힘든 것 같습니다.
2. 비비안 마이어의 자화상 모작
장소를 찾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순서대로 1공학관 옥상의 환기구, 식당의 거울, 미용실의 쇼윈도를 이용하여 모작하였습니다.
3. 같은 장소 낮과 노을질 때 풍경 사진-세로구도
붉게 빛나는 현란한 풍경보다는 하늘 그 자체의 시간에 따른 부드러움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1공학관 앞 공터에서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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