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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뜨레야

울뜨레야 6월 월례회의 및 분단 모임 개최

작성자윤강희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데 꼴로레스!

 

구월동 성당 울뜨레야는 6월 21일 오후 7시 지하 강당에서 울뜨레야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정기모임에 앞서 남성 전진팀, 여성 여성팀 옹달샘, 겸손팀의 팀회합을 개최했습니다.

 

6월 월례회의 생활나눔 실천에서 김선용 라우렌시오 부간사는 신심의 길 성무일도를 하면서 체험한 내용과 공부의 길 루가복음 5장 12절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강조하며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사도직 활동으로 2년 동안 냉담자로 생활한 5구역 박미선 세레나 자매님을 계속적인 노력을 통해 6월 1일 성당에 인도했으며, 앞으로 성사를 받고 미사 봉헌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권혁인 바오로 간사님은 공지사항을 통해 신임 임원진들이 준비 부족으로 올해 꾸르실료 체험자가 본당에서 한 명도 참석할 수 없게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내년부터는 본당에서 꾸르실료 체험자가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임원진은 물론 스따님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년 전국 울뜨레아 대회 역시 참가 인원이 조기 마감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본당에서 구입을 준비하고 있는 승합차 관련 울뜨레아에서 어떻게 봉헌할지에 대해서도 스따님들의 의견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6월 월례회 맛있는 저녁 식사는 옹달샘 스따님들께서 정성것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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