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정환 시조와 함께(김영수 /한 사발의 맹물

작성자물동이| 작성시간05.06.02| 조회수21|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05.06.03 덤덤하므로 우리는 목마를 때마다 찾나 봅니다. 아무 것도 주장하지 않고 먹는 사람 자신을 일깨우기만 하는 물. 귀한 물의 존재를 다시 확인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