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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다의 표류기(2차방문)

작성자多多日新|작성시간08.03.23|조회수767 목록 댓글 18

많은 사연과 좋은경험, 그리고,..@%^&&%&&(#@...

지금은 헝클어진 실타래와 그물을 손보고,

3차출항을 위하여 두주먹 불끈 쥐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2차 경험을 올리겠습니다.

어쨌든

애써주신 방장님을 비롯하여 벳남의 일곱그루님, 몽실님 정사장님 많은분들께 감사를 드림니다.

 

입국 하루전날 사이공 ?스카이라운지에서 맛있는 저녘식사와 함께 맥주를..

이날 30분만 자리가 일찍 파했으면 한국행을 했을텐데...

오히려 이날 늦음으로 인하여 다음날 ??? 많은걸 경험 하였습니다.

궁금하면 직접들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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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약소국도 아니고 만만하지 않는 인푸라에...

울나라 대운하 말도 많은데 여기는 자연스레 대운하역할을 하는 사이공강입니다.

도선하는 선착장 벌떼처럼 쏟아져 나오는 오토바이들 경이롭기까지 하더군요.

울나라 제주 왕복하는 페리호와 크기가 같은 여객선이 ...

울나라는 바다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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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이사한 지원오피스텔

예전의 뒷편 두번째 블럭 골목 오른쪽입니다.

신세 많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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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 식구들 일부분입니다.

이런 사진들이 언젠가는 머잖은날에 대한민국 영사관에 자료로 제출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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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벳남을 출국하는날

한국에 익산사는 처조카 부부인데 난 한국행이고 이들 부부는 벳남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이번에 인터뷰 실패한것은 신부의 한국어능력도 문제지만,

이들 부부도 인터뷰를 두번하였답니다.

처가의 지방성은 보이지않지만 그들의 룰?일까? 하고,

위안을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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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사방 횐님들 그동안 많은 관심들 가져 주셨는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고진감래!

가슴깊이 새기고, 두 주먹을 다시한번 꽉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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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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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多多日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24 감사합니다. 나뿐만 아님에 조금은 위안에 됩니다.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띵미리 | 작성시간 08.03.24 힘내세요! 소중하고 사랑이 넘치는 동반자가 빨리 우리나라에 오길 빌께요
  • 답댓글 작성자多多日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24 감사합니다. 꼭 그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수원] 플러스 | 작성시간 08.03.24 다음에는 꼭 성공할겁니다~ !!!
  • 답댓글 작성자多多日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24 감사합니다. 저도 믿습니다. 많은 횐님들의 응원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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