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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녀들

작성시간08.12.18|조회수1,832 목록 댓글 14

저의 아내 친구중에 한국에서 한 6개월 살다가 가출하여 공장에 다니고 있는 친구등이 있는데, 전화가 거의 매일 오는데, 공장이 저의 집 근처라  주말이면 가출녀들 두세명이 자주 집에 놀러오기도 하는데.

 

이들은 남자와 동거를 하더군요. 제 생각으론 그냥 베트남으로 보내버리고 싶은데. 불쌍한 한국 남자들은 오매불망 기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허망합니다.

 

신고한다고 바로 본국으로 송환되는 불법체류자는 아닌듯하고(이혼 수속의 문제가 남음) 또 아내 친구라 함부로 신고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로 인해 저의 아내 한국을 조금씩 잘못되게 배우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고요

 

이들을 어떤 방법으로 처리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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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08.12.20 으째사쓰까잉~~~ 제발 남의탓말고, 비교하지말고, 돈없으면 거시기내지 다른걸로라도 살수 있는 머스마들이면...
  • 작성시간 09.01.04 나쁜것은 빨리물덜고 마른옷에 물이 잘묻듯 단호하게 잘라버려야 새살이돗고 버릴것 남길것 판단하시고 가출녀 제자리가 아니면 한국배우자도 길을 찾아야 하지않을까요 몇칠전 호치민 슈퍼볼 코리아타운에 장사하시는 여사장님왈 베트남사람은 단합이 잘되고 머리가 비상하기때문에 황상 경계하고 조심해야..... 가출녀신고해서 배우자도 빨리다런길을 찾도록 판단을 저도 지금은 후회를....
  • 작성시간 09.01.30 1588-7191로 전화해서 지역 집번지수 집에있는 시간알려줘서 신고하세요. 분명 베트남 남자와 같이있을겁니다.나쁜년놈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30 신고해도 별로 신경쓰주지 않습니다. 출입국관리소 보증철회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손을 쓸수 있는게 한계가 많은가 보네요. 한국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서 가출하여 무슨짓을 하고 돌아다니던 보증기간이 만료되기전에는 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가출하면 빨리 보증을 철회하세여
  • 작성시간 09.03.04 가급적이면 베트남 결혼 하지마십시요. 여러집 도와줄수 있는 사람아니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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