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정모 (6월4일)
관악에서 항상 매월 첫정모를 하는데
오늘은 오락가락하는 소나기 때문에 쉬어가는 정모를 했습니다.
관악구장에서의 라운딩은 항상 조심스러운데 잔듸상태는 좋지만 공간이 좁은 관계로 그물망에 맞으면 톡 쳐박히는 관계로 로컬룰로 2헤더 빼서 하는 경기방식과 홀컵 주변 그물망은 무조건 부딪히면 OB로 간주하는 방식으로 6월30일 관악구청장배 대회에 맞추어서 임의로 라운딩했습니다.
비가 왔지만 하루 마무리 잘하고 근처로 이동해서 생삼겹살과 뜨끈한 바지락 칼국수 국물로 깔끔하게
마무리 잘했습니다.
아자 아자 나이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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