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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한 작성시간22.09.02 선생님 편안 하시지요
실미도 캠프
평소 존경하는 선생님 내외분을 모시고
갬프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남다른
멋진 풍경을 보여 주웠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캠프 이야기와
식사 시간에 대중들에게 사랑 받았던
바다의 협주곡.옵라디 옵라다.
머시 설리.나타샤의 월츠. 작은 소야곡
울버튼 마운틴등 경음악과 올드팝송이
블루투스를 통해
흐르는 음악은 야외 어느 카페.레스토랑과
비교할 수 없는 낭만의 야외 식당 이었습니다
실미도 영화로 공개되어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작은 해수욕장과 무의도와
실미도는 간조시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천혜의 해변 풍경을 갖고 있고
해안이 품고 있는 호룡곡산은 소사나무
군락지로 지난 7월 국립무의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 받기도 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실미도와 무의도.무의대교
주변 해변 명소를 스케일 크게 촬영 하셔서
아름다운 무의도와 실미도 풍경
수고하신 작품으로 즐겁게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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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2 최선생님 반갑습니다, 최선생님과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무의도 솔밭 에서의 점심만찬,, 너무나 맛있는 식사였고
추억에 길히 남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탁트인 일망무제의 푸른 바다가 손에 잡힐듯 지척에 있고
더위를 식혀주는 가을 해풍은 소슬하게 불어오고 거기에 올드팝,,
음악까지,, 더 했으니,,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최선생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최선생님 곁을 떠나 정서진에 들러 노을종으로 지는
일몰까지 보고 왔습니다, 항상 음악과 함께 즐겁고 건강 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