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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작성자달마상|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기 때문 입니다.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은 줄 것이
또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사랑 많이 나눠 주고
사랑 많이 받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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