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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찬양동영상

2026년 6월 14일 -나

작성자김영희(마중물)|작성시간26.06.16|조회수31 목록 댓글 2

하나님의 은혜로 존재하는 '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벧전 2:9)
십자가의 전달자, 사명, 주께 가까이등
교회음악 작사,작곡한 최덕신님의 대표적인
신앙고백 찬양을 합창으로 편곡한 곡이며
정산들님 편곡으로
서정적이고 묵상적으로 시작하여
고백하는 간증 찬양으로
가사의 의미를 강하게 전달하였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가치 있는 존재, 나로 일어섭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 나라가 임하옵시며~담긴 
"이미와 아직사이" 완성의 그날을 고대하며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창조입니다.
이전 것들은 지나갔고, 보십시오.
새 것들이 와 있습니다. (고후 5:17)
곡을 더욱 은혜롭게 함께하신
오케스트라 악장님, 대원분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찬양대 B김성민 집사)
첫 소절에 '나'에 대한 자의식과 나를 믿는 자아 중심에서 점점 나를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가는 작곡가의 결단, 의지를 표현함 이라 생각했습니다.
 
혼자서의 교만과 하나님께 맡기기보다는 내가 다 할수 있어 하나님은 그냥 옆에서
보시다 좀 도와나 주세요~ 신앙이었다가  최근 몇개월간 여러가지 상황에서 계속
'내가 할 수 있어'의 교만을 치시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는 상황들로
몰아가시면서 하나님 앞에 두손 두발 다 들게 하시는 걸 묵상합니다.
중략~~
각 파트가 다 하모니를 이루어서  아름다운 곡이 완성되는거지~~
'나'는 점점 더 작아지고 조화롭게 화합을 이룰 때 하나님 앞에서 더 아름다운
찬양과 찬양대가 완성됨을 묵상합니다.
교회 안에서 '그레이스 찬양대 보면
뭔가 행복하고 평안이 가득해보여!! '나도 저 찬양대 하고싶어'의 영향력을 만들어
그 힘이 교회에 퍼져서 외부 믿지않는 사람들이 '광천교회보면 뭔가 행복하고 힘이 있어보여?
뭐지? 나도 저 교회를 한번 가봐야겠어'하는 은혜의 우리 찬양대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그레이스찬양대 B표용현 집사)                           오케스트라 악장님 솔로 때,
성도님들을 봤는데 눈물을 닦으시는 분도 계시네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시는
그분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찬양대로 예배에 참여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그레이스찬양대 S김영희 권사)
한껏 무력함과 고립과 소외와 건강상의 좌절~~
그러나 그 와중에도 '나'에게만 주신 은사가 삶에 참 큰 버팀목으로~
아들아, 딸아!!
힘들지만 주님 의지하며 잘 살아 나가렴!!
에게만 주어진 존재 가치의  은혜를 베풀고 나누고 누리면서~~
손잡아 주시는 격려의 찬양으로 그 은혜에 뭉클함으로 찬양 드립니다.
https://youtu.be/9Faw0XyYIDk?si=Vy3KfcXC0IfTzx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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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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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원호지휘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영희(마중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나를 돌아보며 적용하는
    그레이스 찬양대!!
    찬양은 참으로 곡조 있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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