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FULL HD가 모얏.
잠시 정리를 해보자. 어자피 나야 우리집에 있는 20인치 평면브라운관 TV조차도 먼지가 쌓여가는 처지에 언감생심이지만.. 그래도 업자들의 광고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개념파악이 필요해.
일단 FULL HD라는 이상한 신조어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 부터 시작하자.
FULL HD는 세로 해상도를 기준으로 1080p와 1080i 두가지 스펙이 존재한다.
1080p는 당연히 화질의 최고정상. (Progressive)
1920x1080 픽셀을 초당 60프레임으로 뿌려줌. (오호 대단하네 내 놋북 해상도를 40인치 이상 TV에 그대로 뿌려주는게 아닌가?)
1080i 는 1920x540(앗 세로사이즈가 절반이네..) 해상도의 데이터를 번갈아가면서 뿌려줌. 그러니 1080p의 화질을 얻으려면 반드시 2번 뿌려줘야 함.. 그러니 초당 프레임은 30프레임으로 떨어짐. (Interlace)
사진을 아웃풋해서 이 해상도의 TV에 연결해서 본다면 30프레임이든, 60프레임이든 p방식이든 i방식이든 차이는 없을테고.. 일단 해상도가 환상적이구마..
그 다음은 HD.
1920해상도를 지원하는 패널이 워낙 비싸고 아직 대중화가 안되었으니 그 중간단계라 할수 있음.
일반적으로 1280x720 해상도가 가짐
정리해보면 화질의 순서는 1080p > 1080i > 720p(일반HD) 임.
흠 참고로 DVD 해상도는 720x480 (OTL)
그러니 HD급 에서 최고 낮은 해상도인 720p 인코딩 소스보다가 DVD소스보면 다시는 절대로 DVD화질을 보고 싶지 않아.. 라고 외치는 나의 심정이 이해가 됨.
흠 그럼 이러한 고화질을 감상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첫번째,
당연히 고화질의 소스가 있어야 함. 당연히 소스 해상도가 Full HD 급이어야 함.
플루레이 플랫폼, 지금은 망했지만 예전의 HD-DVD플랫폼, 아예 첨부터 Full HD급으로 인코딩된 영상
그리고 가장 확실한 소스인 디지털사진소스..(요즘 암만 쬐그마한 카메라도 최소 1040x768 이상의 해상도는 문제 없음)
공중파방송은 현재 FULL HD 방송을 아예 지원안해요.
두번째,
이런 데이터를 완벽하게 TV로 전송시켜주는 케이블 규격이 필요.
흔히 알고 있는 HDMI 규격 케이블임. (최근에는 1.3으로 HDMI 스펙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7.1채널의 오디오 데이터도 영상신호와 함께 동시에 전송됨)
PC, 게임기등 TV와 연결하는 외부입력장치는 반드시 HDMI 케이블로 연결해야함.
세번째
당연히 1080p급의 FULL HD TV가 필요.
흠 이러한 삼위일체른 실현하여 완벽한 고화질의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대략 2-3년이 더 소요되지 않을까 추측중.
그렇다면 현재의 FULL HD 영상의 시장상황은..
당연히 1080p급의 소스 자체가 없다고 봐도 무방. 블루레이 플랫폼조차도 대부분 1080i급에 머물고 있음. 당연히 1080p를 촬영할수 있는 장비자체가 아직 거의 없음.. 혹 PS3나 블루레이 게임 타이틀은 지원할지도.. 결국 현재상황으로 판단할때 꼭 1080p급 FULL HD가 아니어도 그냥 일반 HD급만 되어도 사진이나 동영상 볼때 패널이 지원하는 스펙은 차고도 넘침. 충분해요. 참고로 한국의 방송국은 아직 1080p를 지원할 계획이 현재로는 없다고 함
시작할때 언급했지만 FULL HD라는 조어는 순전히 마케팅측면의 업체의 농간이라 할수 있다.
원래 HD의 정의는 720p 이상의 해상도를 총칭하는 말이다. 720p이건 1080i건 1080p이건 모두 HD급이라 할수 있다.
FULL HD는 현재까지 나온 동영상 패널 스펙에서 가장 높다라는 정도만 이해하면 됨
자 그럼 이시점에서 TV를 구매한다면..우리나라 공중파 HD는 1080i 임. 720p는 유럽규격. HD급이라고 광고하는 우리나라의 40인치대의 PDP는 1024x768의 실해상도. 그외 LCD, PDP는 1366x768의 해상도를 가지고 HD급 화면을 구현함.당연히 FULL HD인가 HD급인가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소스의 확보여부에 달려있음. 공중파를 본다면 당연히 FULL HD는 낭비. HD급만으로도 충분히 시청가능. 또한 1080i와 1080p의 차이는 적어도 50인치이상 60인치대에서 소스의 차이에 따라 구분이 가능한 정도임.
결국 완벽한 FULL HD 이용환경은 소스기기(블루레이 플레이어)+ 소스(컨텐트) + Full HD TV + HD지원 A/V리시버+7.1채널 스피커셋 .. 이정도가 되어야 하니 아직은 시기상조
결론은.. TV는 10년 이상 본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5년정도의 수명을 예상하고 예산을 책정, 구입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됨. 물론 이쪽 세계로 얼리아답터로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돈과 시행착오를 통해 첫깃발을 꽂으려는 수많은 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음.
잠시 정리를 해보자. 어자피 나야 우리집에 있는 20인치 평면브라운관 TV조차도 먼지가 쌓여가는 처지에 언감생심이지만.. 그래도 업자들의 광고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개념파악이 필요해.
일단 FULL HD라는 이상한 신조어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 부터 시작하자.
FULL HD는 세로 해상도를 기준으로 1080p와 1080i 두가지 스펙이 존재한다.
1080p는 당연히 화질의 최고정상. (Progressive)
1920x1080 픽셀을 초당 60프레임으로 뿌려줌. (오호 대단하네 내 놋북 해상도를 40인치 이상 TV에 그대로 뿌려주는게 아닌가?)
1080i 는 1920x540(앗 세로사이즈가 절반이네..) 해상도의 데이터를 번갈아가면서 뿌려줌. 그러니 1080p의 화질을 얻으려면 반드시 2번 뿌려줘야 함.. 그러니 초당 프레임은 30프레임으로 떨어짐. (Interlace)
사진을 아웃풋해서 이 해상도의 TV에 연결해서 본다면 30프레임이든, 60프레임이든 p방식이든 i방식이든 차이는 없을테고.. 일단 해상도가 환상적이구마..
그 다음은 HD.
1920해상도를 지원하는 패널이 워낙 비싸고 아직 대중화가 안되었으니 그 중간단계라 할수 있음.
일반적으로 1280x720 해상도가 가짐
정리해보면 화질의 순서는 1080p > 1080i > 720p(일반HD) 임.
흠 참고로 DVD 해상도는 720x480 (OTL)
그러니 HD급 에서 최고 낮은 해상도인 720p 인코딩 소스보다가 DVD소스보면 다시는 절대로 DVD화질을 보고 싶지 않아.. 라고 외치는 나의 심정이 이해가 됨.
흠 그럼 이러한 고화질을 감상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첫번째,
당연히 고화질의 소스가 있어야 함. 당연히 소스 해상도가 Full HD 급이어야 함.
플루레이 플랫폼, 지금은 망했지만 예전의 HD-DVD플랫폼, 아예 첨부터 Full HD급으로 인코딩된 영상
그리고 가장 확실한 소스인 디지털사진소스..(요즘 암만 쬐그마한 카메라도 최소 1040x768 이상의 해상도는 문제 없음)
공중파방송은 현재 FULL HD 방송을 아예 지원안해요.
두번째,
이런 데이터를 완벽하게 TV로 전송시켜주는 케이블 규격이 필요.
흔히 알고 있는 HDMI 규격 케이블임. (최근에는 1.3으로 HDMI 스펙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7.1채널의 오디오 데이터도 영상신호와 함께 동시에 전송됨)
PC, 게임기등 TV와 연결하는 외부입력장치는 반드시 HDMI 케이블로 연결해야함.
세번째
당연히 1080p급의 FULL HD TV가 필요.
흠 이러한 삼위일체른 실현하여 완벽한 고화질의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대략 2-3년이 더 소요되지 않을까 추측중.
그렇다면 현재의 FULL HD 영상의 시장상황은..
당연히 1080p급의 소스 자체가 없다고 봐도 무방. 블루레이 플랫폼조차도 대부분 1080i급에 머물고 있음. 당연히 1080p를 촬영할수 있는 장비자체가 아직 거의 없음.. 혹 PS3나 블루레이 게임 타이틀은 지원할지도.. 결국 현재상황으로 판단할때 꼭 1080p급 FULL HD가 아니어도 그냥 일반 HD급만 되어도 사진이나 동영상 볼때 패널이 지원하는 스펙은 차고도 넘침. 충분해요. 참고로 한국의 방송국은 아직 1080p를 지원할 계획이 현재로는 없다고 함
시작할때 언급했지만 FULL HD라는 조어는 순전히 마케팅측면의 업체의 농간이라 할수 있다.
원래 HD의 정의는 720p 이상의 해상도를 총칭하는 말이다. 720p이건 1080i건 1080p이건 모두 HD급이라 할수 있다.
FULL HD는 현재까지 나온 동영상 패널 스펙에서 가장 높다라는 정도만 이해하면 됨
자 그럼 이시점에서 TV를 구매한다면..우리나라 공중파 HD는 1080i 임. 720p는 유럽규격. HD급이라고 광고하는 우리나라의 40인치대의 PDP는 1024x768의 실해상도. 그외 LCD, PDP는 1366x768의 해상도를 가지고 HD급 화면을 구현함.당연히 FULL HD인가 HD급인가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소스의 확보여부에 달려있음. 공중파를 본다면 당연히 FULL HD는 낭비. HD급만으로도 충분히 시청가능. 또한 1080i와 1080p의 차이는 적어도 50인치이상 60인치대에서 소스의 차이에 따라 구분이 가능한 정도임.
결국 완벽한 FULL HD 이용환경은 소스기기(블루레이 플레이어)+ 소스(컨텐트) + Full HD TV + HD지원 A/V리시버+7.1채널 스피커셋 .. 이정도가 되어야 하니 아직은 시기상조
결론은.. TV는 10년 이상 본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5년정도의 수명을 예상하고 예산을 책정, 구입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됨. 물론 이쪽 세계로 얼리아답터로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돈과 시행착오를 통해 첫깃발을 꽂으려는 수많은 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음.
난 사실 TV방송에는 별로 관심없고 사진을 TV로 아웃풋해서 보면 그감동이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자료를 뒤적거렸음. 참고로 USB를 지원하는 Full HD급 TV로 사진을 감상하는 정말 환상적이라고 함. 사실 사진을 그정도의 크기로 해상도 손실없이 볼수있는게 대단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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