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던 어제,
일찍 누웠는데 아침 카톡이 울려온다.
뭐지? 열었더니 이런 반갑고 기쁘고 고마운 소식이 와 있다.
" 스님!
유왕이가 국방일보에 나왔습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60609/5/ATCE_CTGR_0010030000/view.do "
옴마야~~!^^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로 점 찍었네요.^^! 에구구~~~!^^🎃
애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포천 백운계곡 흥룡사 주지소임시절 엄마 아빠와 인연부터 시작되어 두 아들의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둘째아들이 유왕이다.
형인 명방이는 철원경찰서 경찰공무원으로 있을게다.
두 애들 다 태어나자 이름을 지어주었던 애들이 이렇게 제 몫을 하고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만약에 북한의 남침이나 중국의 야욕이 현실화 될 때를 대비해 새로운 미래전략이 증명된 전력이 이 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증명되었지 않는가?
그 어려운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하다니,,,,
참 대견하다.
드론교관의 자격은 따놓은 당상이렸다.^^
이제 또다시 작업복 변신이다.
백련암에서
유왕이가 이루어낸 성적표!
미래전에 우리 대한민국 육군은 이 정도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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