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무렵 산아래 중화요리집 알천각에 내려가 김경위랑 짬뽕을 먹던 중에 눈에 띈 글귀를 올려봅니다.^^
평소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쥔장보살님의 솜씨들입니다.^^
하지 말라는 허리수술을 하고선 요리사 사장님은 몸져 누워지내고 있고 사장보살님이 혼자서 주방과 서빙, 설거지까지 열 몫을 하고 있다니,,,
사람일은 참 그렇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게 중생사라,,,,
교만하지 말 일이라! 자만해서 살지 말 일이다.
백련암에서
어제 다녀온 마을에 알천각중화요리집에서,
요런 건 사진으로 찍어 저장해두어야지 싶었다.
요게 닭 인지, 새 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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