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비가 그쳤다.
농촌의 해갈은 얼추? 됐으리라!
예로부터 덕있는 성군이 나타나면 일기가 순활하고 풍년이 든다고 했는데,,,
제발이다.
이란 전쟁도 멈추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멈춰지기를,,,,
일체사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이니 이제는 지구촌이 평화로워지고 기아가 없어지기를,,,,
위로 부터 아래까지 왜들그리 욕심이 목젖까지 올라 사래들고 살아가는지,,,
태어남은 죽는 것이 이치인 것을,,,
어제는 태성리 신애엄마와 신애가 다녀갔다.
미주알 고주알 다 묻고 답해주고 떠나간 뒷자리!
미리미리 묻고 예방하고 단도리하는게 지혜인 것을,,,
백련암에서
연 이틀 간의 비로 해갈은 됐으리라!
리어카에 가득담긴 빗물! 식수 난에 이르면 이런 물도 요긴하리라!
예전에 없이 석류꽃도 왕창 피어나고,,,
재작년에 심었던 왕대추 나무에 올해는 풍년이 들 것 같다.
1 / 5 마을에 내려가 보니 곳곳이 수확한 양파가 자루에 담겨 길을 점령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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