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방삼세이야기통

어젠 하루종일 밧 속에서 보낸 하루였으니,,,

작성자광현스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일단은 비가 그쳤다. 
 
농촌의 해갈은 얼추? 됐으리라! 
 
예로부터 덕있는 성군이 나타나면 일기가 순활하고 풍년이 든다고 했는데,,, 
 
제발이다. 
 
이란 전쟁도 멈추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멈춰지기를,,,, 
 
일체사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이니 이제는 지구촌이 평화로워지고 기아가 없어지기를,,,, 
 
위로 부터 아래까지 왜들그리 욕심이 목젖까지 올라 사래들고 살아가는지,,, 
 
태어남은 죽는 것이 이치인 것을,,, 
 
어제는 태성리 신애엄마와 신애가 다녀갔다. 
 
미주알 고주알 다 묻고 답해주고 떠나간 뒷자리! 
 
미리미리 묻고 예방하고 단도리하는게 지혜인 것을,,,

...더보기

백련암에서

  • 연 이틀 간의 비로 해갈은 됐으리라!

  • 리어카에 가득담긴 빗물! 식수 난에 이르면 이런 물도 요긴하리라!

  • 예전에 없이 석류꽃도 왕창 피어나고,,,

    재작년에 심었던 왕대추 나무에 올해는 풍년이 들 것 같다.

1 / 5 마을에 내려가 보니 곳곳이 수확한 양파가 자루에 담겨 길을 점령해 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