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꽃보러 가는 베란다 길을
성수기 꽃밭 길,이라고 큰열매가 이름 해주었죠^^(거실 문 열면 바로 시작하니 짧기도 한 길인데 말이예요. 아들이 제 허세를 아는 거죠 ㅎㅎ)
요즘 무화과 푸른 잎 크는 것 보는 재미가 솔찮합니다. 게다가, 사나흘 전부터는 달큼한 풍란 향에 뻑 갑니다.
뭐든 안 키우는 것보다는 키우는게 좋은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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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꽃보러 가는 베란다 길을
성수기 꽃밭 길,이라고 큰열매가 이름 해주었죠^^(거실 문 열면 바로 시작하니 짧기도 한 길인데 말이예요. 아들이 제 허세를 아는 거죠 ㅎㅎ)
요즘 무화과 푸른 잎 크는 것 보는 재미가 솔찮합니다. 게다가, 사나흘 전부터는 달큼한 풍란 향에 뻑 갑니다.
뭐든 안 키우는 것보다는 키우는게 좋은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