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화요일(고정차 맛있다아아)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9세기 통일신라시 대 국보, 국립광주박물관 소장, 복제품, 화 강암, 높이2.5m)
1962년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면서 그해 12월 20일 국보로 남대문(숭례문)이 제일 먼저 지정될 때 함께 지정된 역사적 가치와 조형미를 인정받은 유서깊은 초기 유물인 것 같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가기 전 제자들에게 남긴마 지막 말인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너 자신과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에서 보듯 불교에서 불을 밝혀 부처의 광명과 진리를 상징하는 등(燈) 상징성은 정말 큰 것 같습니다.<펌>
원래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중흥산성 안에 있는 남북국 시대 절터에 3층 석탑과 함께 있었다.
현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소재 중흥산성 내의 사찰에 소재하고 있던 통일신라시대 석등. 현재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 중이며, 대한민국 국보 제10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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