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얘기 했듯이 초반 30초를 장악하는 것이 무지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멘트로 초반에 박수를 이끌어 내고, 분위기를 잡아보자. (자신의 소개를 나름대로 만들자. 그리고, 자신있고 힘차게 자신을 소개하자. 이때 박수소리가 자신이 만족할 만큼 크지 않으며, 분위기도 업된 상태가 아니다. 레크레이션을 이런 상태에서 시작한다는건, 자동차 휘발유가 바닥인 상태에서 여행을 떠나는것과 같다.)
감사합니다. 저를 환영하시는 분중에, 손수건을 잠깐만 빌려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갖고 계신 열정을 90%밖에 발휘 못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환호성과 박수 소리와 함께, 오프닝 음악을 힘차게 튼다. )
다같이 좌양좌! 옆사람 어깨위에 손... (절대 머뭇거리거나 빈틈을 주지말라. 참석자들은 곧, 딴생각을 할것이다. 저 사람이 뭐하나 보자... 이런식으로 말이다.)
이런식으로 진행을 하게 되면, 초반 30초 정도가 지난 상황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이끌고 갈수 있다. 이제, 당신이 준비한 레크레이션을 1시간, 혹은 2시간 정도 즐기면 이끌고 나가면 된다. 다시 한번 명심하자! 초반 30초에 승부를 걸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