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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2권/ 제1과, 성경의 권위 입니다.

작성자맹기원|작성시간05.02.17|조회수5,487 목록 댓글 0
 

제자훈련 2권/  제1과, 성경의 권위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는 것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 직접 그 속에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성경은 역사 속에서 무수한 핍박을 받았으나 여전히 전세계의 베스트 셀러이고 놀라운 위력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무조건 무릎을 꿇고 그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1.히브리서1장 1-2절을 읽으면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1)옛날 구약 시대에는 누가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셨는가? 선지자들

 2)마지막 날, 즉 신약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말씀하셨는가?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2.하나님께서 구약 시대에는 어떤 식으로 말씀하셨는지 그 예를 하나 들어보라.(창18:1-15)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가라사대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도, 그의 아내 사라에게도 직접 말씀하셨다.


3.신약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상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들을 보내시던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셨다는 것은 최후통첩이라고 할 수 있다. 더 이상 보낼 자가 없다는 말이다. 아들을 말을 안 들으면 이제 끝장이라는 경고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아들의 말은 누구의 말보다 권위가 있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 예수님 자신은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1)마가복음12:6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2)요한복음7:1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4.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최종적으로 하신 말씀을 담고 있기 때문에 누가 더 보태거나 뺄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성경은 더 이상 기록될 것이 없다. 이미 완성되었다. 이 점에 대해 주님은 무엇이라고 하시는가?(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5.만일 누가 당신을 찾아와서 성경 외에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계시가 있으니 들어보라고 한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그리고 이런 사람을 만나 본 일이 있으면 말해보라.

  -이단들의 경우가 많다. 맹도사의 경우도 자주 보지요. 구원파나 다미선교회 등등

  -그 계시가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과 일치하지 않은 다른 것들을 추가하고 있으면 잘못된 것이다.


6.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기록한 저자들을 독특한 방법으로 다루셨다. 조금이라도 거짓되거나 잘못된 말을 쓰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하나님이 다루신 독특한 방법이 무엇인가?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7.저자들이 성령의 감동을 입었다는 것은 그들이 성령의 지혜와 능력과 인도하심에 사로잡혀 있었다는 말이다. 성령은 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셨다. 보고 들은 것을 기억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셨다. 그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적절한 말을 사용하게 하셨다. 최대한 활용하셨다. 동시에 조금도 거짓되거나 틀린 말이 들어가지 않도록 간섭하셨다. 이것을 일컬어 신학적으로 ‘유기적 영감’이라고 부른다. 당신은 정말 성경이 이런 식으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믿는가? 믿는다면 어떻게 믿게 되었는가?

  아멘, 맹도사는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분명한 응답을 수차례 주셨다.


8.성경이 거짓되거나 잘못되지 않도록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해서 성경을 의심하거나 비판한 일이 없었는가? 있었다면 그 때의 일을 한번 회고해 보라. 그리고 지금은 그런 태도가 하나도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맹도사는 그대로 영감된 말씀을 믿습니다.


9.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읽을 때 깨닫고 믿을 수 있다. 왜 그런가?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본문의 육에 속한 사람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죽음 가운데서 부활케 하신 성령께서 믿는 자 안에 들어가셔서 함께 하시고 눈을 열어주시고 마음에 깨닫게 하시고 영적, 양심적 감각을 회복시키십니다”


10.성경 말씀을 읽거나 듣다가 크게 감동을 받아 가슴이 뜨거워지며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체험한 일이 있는가? 그리고 요즘에도 자주 그런 은혜가 있는지 말해보라.

많습니다. 요즈음 때때로 묵상의 시간에 경험합니다.


11.예수님만큼 성경의 권위를 높이 받들고 철저히 말씀 앞에 순종하신 분이 없었다. 그 예를 하나 들어보라(마26:51-54)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12.자녀가 아버지의 권위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가는 아버지의 말씀을 얼마나 잘 순종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권위를 인정한다면 반드시 배운대로 순종해야 할 것이다. 한 주간 동안 예수님처럼 말씀대로 살기 위해 특별히 실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1가지만 들어보자

  맹도사는 최우선 순위를 늘 기도에 두는 것입니다. 기도가 일에 밀릴 때가 많습니다. 기도가 일에 밀릴 때 교회 일이라도 더 이상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권위는 곧 예수님의 권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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